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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9사 제사가 끊김
운영자  2002-01-05 07:12:24, 조회 : 4,208, 추천 : 440

[해석]

대대로 물려받은 재산은
그 식구를 보존하여 그 재산을 보존하면

그 생애를 마칠 수 있겠지만
단지 아들딸 하나 없다면
그 제사가 끊어지는 것이다.

[풀이]

제349사에서는 중요한 관점들이 등장한다.
제사가 끊기는 것을 악惡에 응하는 화禍로 설정한 것이다.
이는 제사를 인간의 일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로 보는
특유한 관점으로 보인다.

또 하나의 관점은 제349사에 제사를 논하면서
자녀를 언급한 것이다.
왜 자子가 아니라 자녀子女일까 라는 점은
외래문화가 들어오기 전의 가족간의 관계를 생각하는데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사회통념으로는 제사는 자子가 관여하지
여女가 관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원래 우리의 제사에 대한 관념에는
자녀가 평등했다는 해석이 여기서 나올 수 있게된다.

조선의 유교적 관점은 남존여비이다.
이는 역경의 천존지비天尊地卑에서 나온말이다.
이를 이존기비理尊氣卑로 해석하면
수직적사회의 전형적인 모습이된다.

그러나 우리 배달민족의 정신에서는
이기동체理氣同體가 기본이다.
이는 수평적사회의 기본이다.
이는 수평적사회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따라서 남녀는 동격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배달민족의 철학으로보면
신라에 여왕이 세명이나 있었다는 내용은 당연한 것이다.

본 경전에 제사를 논하면서 자子 라하지않고
자녀子女 라고 함도 납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보인다.


211.216.148.86 새재 (saejae@empal.com) 01/05[12:53]
돌아가신 부모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 자녀로써 당연한 도리인데 십수년간 기독교의 신도가
된 후로는 우상숭배로 인식한 후부터 제사를 폐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가 자녀를 낳지 못해서
제사가 끊긴것이 화로 간주 된것으로 설정되었으니 돌아가신 부모가 제사를 지내지 않는 자녀
때문에 화를 받는 결과가 되었으니 이의 불효는 신앙에 원인으로 말미암은것인데오늘의 이말씀
이 불효에서 효로 바꾸는 게기가 되겠습니다
211.47.87.63 새내 (saenae@hananim.com) 01/07[08:41]
재사를 지내는 우리조상의 지혜는 과연 고도의 문화 민족임을 확실히 하는듯 합니다. 무형의 세
계의 절대 존재 가치를 영원에 두고 어쩌면 시작과 끝을 없애는 생의 방법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기에 재사 지낼수 없음을 화로 여기지 않았을까요?그냥 무심히 받아드리고 살았
던 일상이 다시금 큰 가치로 다가 옵니다.
61.181.48.99 무애 (tennishanil@hotmail.com) 01/14[14:45]
뿌리를 안다는 것은 사람으로 태어난 목적과 어떻게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갖게 합니다. 우리나라의 천.지.인 사상과 평등의 사상은 위대한 정신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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