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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사 지극하게 공경함
han  2001-01-23 09:34:10, 조회 : 3,173, 추천 : 122

경(敬)이란 마음의 지극함이 다하도록 하는 것이다.
신(神)은 하나님(天神)이시다.

해와 달과 별들과 바람과 비와 번개와 천둥은
형체가 있는 하늘이며,
물체도 없고 보이지 않으며 소리도 없고
들리지 않는 것은 형체가 없는 하늘이다.

형체가 없는 하늘이야말로
하늘의 하늘이니 하늘의 하늘은 곧 하나님이시다.

인간이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응하지 않으시니
이는 풀과 나무가 비와 이슬과 서리와 눈의
구제를 받지 못함과도 같은 것이다.

[풀이]

알기 쉽게 태풍을 예로 들어 보자.
형체가 없는 하늘인 무형지천(無形之天)은
태풍의 눈이며,

형체가 있는 하늘인 유형지천(有形之天)은
보고 느낄 수 있는 태풍이 된다.

태풍의 눈이 형체가 없는 가운데
형체가 있는 태풍 전체의 중심이 되는 것처럼 ,
무형지천은 유형지천의 중심이 된다.

모든 형체 있는 하늘의 중심에 형체 없는 하늘이 있으며
그 곳을 하늘의 하늘(天之天)이라하고
하늘의 하늘에 계신분을
하나님(天神)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이 내용을 바꾸어 설명하면 불교에서의 공(空)의 공(空),
유교에서의 이(理)의 이(理),
도교에서의 무(無)의 무(無)가 곧 하나님이라는 말이 된다.

즉 불교의 비로자나불 또는 대일여래와
도교의 옥황상제,기독교의 여호와,
이슬람의 알라 등의 절대신은 이름이 다를 따름이지
모두 삼라만상의 중심인 하늘의 하늘로 설정됨에 예외가 없다.

굳이 전세계의 모든 종교의 경전을 읽지 않아도
그 내용은 우리말 “하나님(一神 또는 天神)”의
개념 안에 포함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11.179.107.114 구선모 06/28[21:27]
하나님에 생김새
211.245.177.66 agape 10/23[19:41]
그들이 믿는 신이 하나님이라 ! 그렇다면 각각의 마음속에 신는 결국 하나님 이며 각각의 자기가 생각하는 영 이란 애긴데........ 영는 각자의 하나님이다. 또한 그을 믿는이가 곧 하나님이다.
211.219.112.52 나그네 (rebela@hanirc.net) 11/28[21:34]
신은 천이니 신이 어떤 인격체를 가리키는건 아니죠. 하나님의 뜻이 인격체를 가리키는것은 아니지만 마치 그런것 같은 어감이 강합니다. 왠지 거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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