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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사 용납
운영자  2001-05-06 06:20:54, 조회 : 4,502, 추천 : 627

[해석]

용(容)은 만물을 포용함이니
만리의 바다에는 만리의 물이 흘러 들어가고,
천길의 산에는 천길 의 흙이 쌓여 있으니 ,

넘치는 것도 용납하는 것이 아니며
무너지는 것도 용납하는 것이 아니다.

[풀이]

남을 포용하고 용납한다는 것은
바다가 한 방울의 물을 거부하지 않고,
산이 한줌의 흙을 거부하지 않듯 하는 것이다.

남을 용납할 줄 모르는 사람은
물이 넘치거나 산이 무너지는 것 같아
그 형체를 유지하기가 어렵게 된다.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5/06[10:55]
바다가 한방울의 물도 거부 하지 않고 태산이 한줌의 흙도 거부 하지 않음이 용납이다 하심은
정말 멋진 표현입니다.인간의 무한한 한계를 설명하는것 아닌가 싶군요.한방울도 한줌도 거부
하지 않음이 용납임을늘 새기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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