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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3사 재앙禍 -제5강령 禍 시작-
홍길동  2001-07-23 06:18:17, 조회 : 4,513, 추천 : 688

[해석]

화(禍)는 악(惡)의 결과로 불러 드리는 것으로서 6조 42목이 있다

[풀이]

인간에게 주어지는 상황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성이 있어야만 한다.

그 정성이 쌓여 믿음으로 변하고,
믿음이 쌓여 사랑으로 변하고,
사랑이 쌓여 일로서 구체화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인간의 어떠한 일에도 생략됨 없이 진행된다.

그러나 그 일이 성공하고 못하고는
자신이 쌓은 정성과 믿음과 사랑과 일이
얼마나 선(善)한 것이며 깨끗한(淸)것이며 후(厚)하였는가에 달려 있다.

만일 그 안에 악(惡)이나 ,더러움(濁)이나 ,박(薄)함이 아무리 작다 해도
그건 반드시 화(禍)로 돌아온다.

대부분 이러한 악탁박(惡濁薄)은
속임이나 숨김, 혼자만 앎 등으로 위장이 된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작다 해도
아무리 오래되었다 해도 반드시 화(禍)가 되어 돌아온다.
더구나 가면 갈수록 커지고 커져서
나중에는 감당 못할 거대한 화(禍)가 되어 돌아온다.
이것은 멈춤으로 향하는 혼돈(CHAOS)인 것이다.

따라서 그러한 화(禍)를 미리 제거 해주는 일이야말로
참된 진리(眞理)가 아닐 수 없다.

한단고기의 태백일사의 소도경전본훈에 의하면
"덕(德)을 다스리는 일에 책화(責禍 )보다 선(善)한일이 없다.
(治德莫善於責禍)"라고 했다.
또한 단군세기에도 같은 말이 나타난다.
이러한 재앙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바로 책화(責禍)이다.

본 경전 상경의 성신애제의 과정에서 생긴
혼돈(CHAOS)을 제거하여
좋은 복(福)과 보(報)와 응(應)을 받도록
환경을 정리해 주는 역활이 곧 책화이다.
따라서 태백일사에서는 책화보다
선(善)한 것이 없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211.216.141.243 새재 (saejae@hananim.com) 07/23[09:15]
사람이 화禍를 받고 살면서 화의 근원이 어떻게 연유되었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순리를 벗
어난 행동 또는 남이 순리대로 사는 것을 방해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
람들에게 고통을 당하게 하는 환경을 조성해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그 사람들이 구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는분도 하나님이시며 복을 아낌 없이 주시는분도 하나님이시니 어찌
하나님의 선을 행치 않으리까!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7/23[19:00]
책화보다 선한것이 없다는 말씀 마음에 와 닿습니다.정말 그럴것 같군요. 미욱함이 도가 지나
쳐 물 불을 가리지 못하고 종횡무진 무지함을 행할때 그대로 놔 두면 어찌되겠어요? 그냥 파멸
로 달리는게 되겠지요. 그러나 잘못을 나무람은 어른들의 사랑이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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