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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1사 부여 받은 것을 돌이켜 봄
홍길동  2001-06-02 06:19:13, 조회 : 4,401, 추천 : 711

고부(顧賦)는 세상에 나면서
천생적으로 타고난 바를 돌이켜 관찰함이다.

하늘이 사람에게 천생적으로 나누어준 것은
이(理)이며 기(氣)이다.

모든 이(理)에 부합되지 않으면 ,
모든 기(氣)가 움직이는데 부합되지 않는다.

이에 상철(上哲)은 명(命)을 부과하며 ,
중철(中哲)은 천생적으로 타고난 것을 관장하며 ,
하철(下哲)은 천생적으로 타고남을 돌이켜 관찰한다.

[풀이]

제 131사는 삼일신고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는 중요한 부분이다.

하늘이 인간이 태어날 때
천생적으로 부여한 것은
삼진(三眞)인 진성(眞性),진명(眞命),진정(眞精)으로서
착하고(善),깨끗하고(淸),후한마음(厚)이다.

삼일신고에서는 상철은 진성의 착함을 이루고 ,
중철은 진명의 깨끗함을 이루고 ,
하철은 진정의 후함을 이룬다했다.

이 책에서는 상철은 명(命)을 부과한다하여
스스로 명(命)을 지배하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여기서의 명(命)은 성명정의 命인지
하늘이 삼진을 잃지 말라는 명(命)인지 불명확하다.

전체 내용으로 보아 성명정의 명(命)보다
넓은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하늘이 부여한 삼진을
상철은 스스로 지배하여 운영한다는 것이
보다 적합한 해석으로 볼 수 있다.

즉 상철은 하늘이 부여한 삼진을 운영하고
중철은 삼진을 관장하고,
하철은 삼진을 돌이켜 관장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理)와 기(氣)를 구분하여 설명하면
태풍을 예로 든다면 중앙의 움직임이 없는 곳이
이(理)가 존재하는 곳이며
주위의 바람을 기(氣)가 존재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태풍의 눈이 태풍전체를 관장할 수 없으면 태풍은 소멸한다.

마찬가지로 이(理)가 기(氣)를 관장 못하면
인간은 인간다움을 잃어버린다.
인간이 인간다움을 잃어버리면
하늘과 땅과 귀신과
무엇보다도 인간들이 용납하지 않으니 소멸하게 된다.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6/02[08:59]
나의 이 와 기 가 과연 무엇일가? 돌이켜 관찰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는 시간입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부여 받은 이와 기, 하늘이 인간모두에게 나눠주신 천성을 돌이켜 보는것은 곧 하나로
돌아가는 지름길이 아닐가 싶군요. 자신 안에 존재하는 하나의 빛을 만나게 될때 성통 공완의
시작이며 제세이화 홍일인간 할수 있는 기틀이 될테이니 큰 사랑입니다.
211.216.152.129 새 재 (saejae@oananim.com) 06/05[16:02]
하늘이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사랑하시고 천생적으로 이와 기를 주신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사
람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의지가 이에 부합되지 않으면 몸으로 행동하는 모든 기가 움직이는데
부합되지 않는다는 말씀은 누구나 이에 거스리는 행동을 하게 되면 마음과 몸이 괴롭고 고통스
런날이 차려논 밥상처럼 대기하고 있다는 말씀이니 이런 사실을 안다면 누가 이(理)를 거스리겠
습니까 깨우쳐 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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