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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사 지극한 효도
운영자  2001-03-10 06:26:21, 조회 : 4,567, 추천 : 667

[해석]

대효(大孝)는 지극한 효도이다.
한 사람의 효도가 능히
한 나라의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또한 천하의 사람을 감동시킨다.

천하의 지극한 정성이 아니라면
어찌 이에 이를 수 있겠는가 ?

사람이 감동한다면
하나님 역시 감동하신다.

[풀이]

제6체 대효는 대단히 중요한 몇 가지 사실을 말해 준다.
첫째 효도를 하나님에 대한 정성으로 설정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단군팔조교에서
“부모님을 올바로 모시는 것이 하나님을 올바로 모시는 것이다.”라는
내용과 같은 개념임을 알수있고 ,

구서(九誓)의 첫번 째 맹서가 곧 효(孝)라는 사실에서
효(孝)가 우리 민족의 경전이 갖는 가장 큰 바탕임도 알 수 있다. .

둘째 제6체 대효는 단군조선 시대의
실존 인물로서 설명된다.
즉 대련과 소련으로서 이 두 분은 『한단고기』와
『예기』에서 같은 내용으로 설명되고 있다.

한단고기(桓檀古記)』의 단군세기 2세단군 부루 재위시의 내용에서

“임인 2년 단군께서는 소련(少連), 대련(大連)을 부르시어 다스림의 길을 물으셨다.
이보다 앞서 소련과 대련은 상(喪)을 잘 치루었으니 사흘 동안 게을리 않고,
석달 동안 느슨하지 않고, 일년이 지나도록 애통해 했으며, 삼년 동안 슬픔에 잠겼었다.
이때부터 모두의 풍속이 바뀌어 상을 치룸에 단지 다섯 달로 하던 것을
오래 할수록 영광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 어찌 천하의 큰 성인이라 하지 않을 것이며,
덕으로 교화하면 백성이 이것을 따르는 것이 파발마와 같이 빠르다 않을 것인가 ?”

라고 하였으며 한족의 『예기(禮記)』의 잡기 하편에

“공자가 이르기를 소련과 대련은 거상을 잘했다. 삼일을 게을리 않고
3개월간 해이치 않았고 1년 동안 애달퍼하고 3년 동안 슬퍼하였으니
동이(東夷)의 아들이었다.” 라고 하여

『한단고기』와 『예기』가 똑같이 단군조선 부루 단군 시절의
소련과 대련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이 내용은 366사(三百六十六事) 제 6장의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다.

366사(三百六十六事)는 배달국 시절부터 다스림의 근본이었으니 만큼
효도를 으뜸으로 여기는 우리의 풍습의 연원이 한족 문화가 침투하기 훨씬 전부터
존재했음을 알리는 내용이며,

오히려 단군조선 시대의 소련과 대련의 크나큰 효도가 한족들에게도 알려져
그들에게 가르침이 되었음을 예기를 통해 명백하게 알 수 있다.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3/10[06:48]
지금 저의 모습을 비춰보는 거울이 너무 맑고 밝아서 눈이 부십니다.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너
무 남루하군요. 그저 어린 아이처럼 열심으로 씻고 또 씻어서 자꾸만 자꾸만 닦아내야 겠습니
다.그러다 보면 어느날 엔가는 거울에 비친 모습이 아름답고 곱게 변화되는 날이 오겠지요?!
207.214.190.239 pingsae (micholee@yahoo.co.kr) 03/10[07:09]
티끌이 산이 된다는 말씀을 만났을때와 똑같은 느낌입니다.
전화를 편리하게 사용하면서도 그 원리를 알지 못함이
큰 부끄러움이었던 기억처럼 오늘의 말씀이 그런 부끄러움 입니다.
오늘날 치루어 지고 있는 상의 예가 소련과 대련의 효도였음을
알게 된것 만으로도 그동안의 부끄러움을 더는듯 합니다.
열심히 배워야겠습니다. 부끄러움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211.51.166.20 한양심인 03/10[15:05]
천인묘합의 도를 배우고 익히고 느끼는 그리고 지행합일할려고 하나님께 삼가 심고를 기원드립니다
211.51.166.20 한양심인 03/10[15:35]
천인묘합의 도를 배우고 익히고 느끼는 그리고 지행합일할려고 하나님께 삼가 심고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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