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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사 희망하는 바에 순응함
운영자  2001-03-13 06:21:33, 조회 : 4,812, 추천 : 821

[해석]

순(順)은 평화로운 것이며
지(志)는 희망하는 바의 움직임이다.

부모님의 희망하는 바의 움직임은 부모님마다 다르다.
자식이 부모님이 무엇을 희망하는 가를 알지 못하면
부모님은 희망하는 바를 얻을 수 없게 되어
비록 집에서 좋고 편안한 것을 다하여 드린다 해도
부모님 마음에 항상 평화스럽지 못한 움직임이 있게 된다.

고로 큰 효자는 능히 부모님이
희망하시는 바의 움직임에 부합한다.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3/13[06:52]
아주 간단한 원함을 알고 있음에도 행동하지 못함은 핑계치 못할 망덕이지요?!
자식의 도리가 뭔지도 모르고 흘러버린 세월에 안타까움만 가득합니다.
안다는 것은 행동함으로 나타난다 했지요.행동하지 않음은 결국 모른다 는 무지와 한 통속이
니 어서 앎의 자리로 옮겨 앉아야지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만 왜 이리 몸은 굼뜨는지 ....
들녘에 새싹이 파릇파릇 돋듯이 내마음에도 부모님의 대한 효심이 쑥쑥 자랐으면 합니다
64.168.118.122 pingsae (micholee@yahoo.co.kr) 03/13[07:02]
다 주고도 더 줄것이 없음을 안타까와 하시던 부모님의 마음이 나로하
여금 세상을 두려워하는 나약한 인간으로 만들었다는 억지를 부린 기
억이 있다. 허나 지금은 안다. 내가 이만큼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보
고 사람들의 맑음을 볼 수 있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 때문 이었음을...
아버지는 우리를 나무라고 했다. 아버지는 나무를 키우는 농부라고 했
다. 그리고 아버지는 우리를 향나무라고 했다. 세상의 향기가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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