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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3 사 몸이 있음을 모름
운영자  2001-04-15 06:44:41, 조회 : 4,786, 추천 : 743

[해석]

무신(無身)은 임금에게 자신을 허락하여
스스로가 있음을 알지 못함이다.

임금이 명령을 내린즉
고통스러움을 기꺼이 받아드린다.

안락하게 있다 해도 임금을 걱정함을 잊지 않으니
장한 마음이 있어서 몸이 점점 늙어 감을 알지 못하고

마음은 늙지 않으니 늙음이
장차 오게 될 것을 알지 못한다.

[풀이]

제25부에서 말하는 군君은 신하에게 의로운 군이며
신은 의로움에 보답하는 충성스로운 신하이다.

배달민족 고대국가의 군신君臣관계가
어떠한 가를 잘 말해준다.


210.183.194.36 운영자 (webmaster@tangun.com) 04/15[06:48]
초고속통신 ! 대단히 편리하지면 가끔 문제가 있군요.
놀랍습니다 . 우리나라 게임방 ! 이 시간에도 문이 열려있군요 !
궁금해서 주인에게 물어보니까
그런 것도 모르냐는듯 24시간 풀가동이라고 대답합니다.
인터넷 열기가 대단합니다. 인터넷 강국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211.216.147.66 sae jae 04/15[13:21]

제 83 사 몸이 있음을 모름 이 제목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 가는데 있어서
아주 좋은 말씀 이기 때문에 사람 모두가 가슴속 깊이 명심 하여 실천 하면
혼돈의 세상은 재세이화 [在世理化] 되고 따라서 모든 사람들은 홍익인간 되어
온갓 즐거움을 맛 볼 수 있읍니다. 그것은 내가 노동자 일때 사용자의 입장에서
일 하고 내가 사용자 일때는 노동자의 입장에 서서 처신 하면 그것이 무신 [無身 ] 이라고 생
211.216.147.66 sae jae 04/15[13:35]
각 됩니다 나는 노동판에서 일 하는 일꾼 입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거저 일 해 주는 사람 없고 일 하지 안했는대 거저 돈 주는 사람 없읍니다
나는 평상시 일 할때 주인의 입장이 되어 일을 하니 몸은 피곤 하지요
그러나 마음은 기쁩니다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4/15[19:31]
어린 시절 삼국지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유비와 관우의 질높은 군신관계의 돈독함을 참 아름
답구나 생각했지요. 상대를 속속히 알고 믿는 마음은 그대로 적장의 조조에게 감동으로 전해져
비록 적이지만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 대목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런 세상을 사는 사람들
은 행복하리라 생각합니다.
역시 선생님은 대단하십니다. 전 문제가 있어 기다렸는데 게임방 까지 달려 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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