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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6사 산업을 없앰
홍길동  2001-08-05 06:33:34, 조회 : 4,736, 추천 : 693

[해석]

멸산(滅産)은 남의 산업을 멸망시키는 것이다.
남의 산업을 멸망시키고
남의 것을 자기의 소유로 하면

그것이 하늘이 내려 준 복처럼
편안히 누릴 수 있을 것이며
오래갈 수 있겠는가 ?

하늘이 혼백을 빼앗아
자신이 저지른 일을
원망하며 살게 할 것이다.

[덧글]

어린왕자라는 책에서 장미에 대하여
말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어린왕자는 하늘의 별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어린왕자가 지구에와서 오천개의 장미를 보고 말하기를
보이지 않는 나의 장미 하나만으로도 오천송이 장미 모두보다 소중하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그 한송이의 장미는
어린왕자가 직접 물을 준 꽃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어린왕자가 바람막이로 바람을 막아준 꽃이라고 말합니다.
어린왕자가 벌레를 잡아준 꽃이라고 말합니다.

그 장미의 온갗 불평을 들어주고
허풍을 들어주고
때로는 침묵까지 들어준 꽃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이 모든 이유는 그것이 어린왕자의 장미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오천송이의 장미가 모두 아름답지만 비어있다고 말합니다.
아무도 그 오천송이의 장미를 위해 죽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길들인 것에 자신이 책임이 있다는 것이지요.

산업이란 마치 자신이 길들인 장미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산업을 오천개를 빼앗아 자기 것으로 한들
그것은 비어있는 것입니다.

그 각각의 산업에는 오랜세월 길들인 임자가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그 각각의 산업에 책임을 느끼는 사람은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을 수는 있어도
그것에 책임을 느낄수없으니
그것은 영원히 자기 것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남에게 빼앗은 것들을 자기 것처럼 생각하다가
결국 추하고 험한 종말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요즘 우리의 주위에서 쉽게 봅니다.

그러나 이들이 자신이 맞는 종말의 진정한 이유나
알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8/06[09:28]
가끔 이런 소재를 다룬 영화를 통해 그런세계의 비정함을 알게 됬지만 정말 남의 기업을 피도
눈물도 없이 파산하여 한입에 꿀걱하는 그런 몰염치한들이 적지 않은 일이라는것이 이리 오래
전부터 걱정되어온 사실이라는것은 경탄할 일입니다.살아가며 산업을 일으킴에 교훈으로 삼아
야 겠습니다.

211.222.251.229 새재 (saejae@hananim.com) 08/07[20:02]
산업과 인간과의 관계는 마치 물과 물고기가 서로 떠러저서 살 수 없느것 처럼 인간도 산업이
없이 살 수 없습니다 물건의 수요는 급증 하는데 생산이 없다면 사회는 마비될것은 캄캄한 밤중
에 불을 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산업의 규모가 크던 작던 모두가 우리 인간들에게는 소
중한것이지요 애지 중지 이르킨 산업체를 쓸어 뜨리므로 인해서 자기 산업에 이익이 돌아 온다
할지라도 그짓은 지양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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