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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1사 짐새의 독
홍길동  2001-08-20 06:09:03, 조회 : 4,786, 추천 : 636

[해석]

짐독은 짐새의 깃에 있는 독으로 만든 약이다.
짐독은 그 독하기가 쇠붙이로 만든 도구보다 더 독하니
쇠붙이로 해침을 당한 사람은
혹 목숨을 보존할 수 있으나 ,
짐독을 마신 사람은 전부 살아 남지 못한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은 상해 됨이 없이
온전하게 되돌려짐을 기뻐할지니
효자는 짐독을 하늘로부터 받는 일이 없다.

[비교검토]

성경팔리에서는 無受짐之天이라 했고,
참전계경,개천경,배달전서에서는 無受짐之夭라 했다.

夭와 天은 비슷한 글자라 어느하나가 오기(誤記)임이 분명하다.
성경팔리에는 특별히 설명이 실려있어 이를 아래와 같이 옮겨본다.

"짐약을 하늘에 받지않는다는 것은
독사가 천년을 묵으면 화하여서 짐새가 되고 ,
그 짐새가 날라갈때에 물그릇에
그림자가 비치는 것을 시간내로 곧 사람이 먹으면
백이면 백 다 죽는것이다.
효자는 부모님께 음식을 올릴때
반드시 뚜껑을 덮던가 깨끗한 상보를 덮으면
중천에 혹 짐새가 날라가도 염려가 없으니
그 정성을 다하라는 말씀이다."

라고 되어있어 효자는 하늘로부터 날라오는
짐새의 독을 피하기위해 뚜껑과 상보를 사용하므로
하늘로부터 짐새의 독을 받는일이 없다는
본문의 설명에 납득이 간다.


[덧글]

지금은 짐새라는 새도 없고
짐독이라는 독도 없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독들이
공기와 물과 음식에 있습니다.

오늘날의 효자들은
이 독들을 어떻게 피해야 할지요 ?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8/20[07:17]
생각하게하는 대목입니다. 짐새나 짐독이 없는 오늘날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효자들이 얼마
나 되냐 일것 같군요.저 부터도 크게 반성하고 새로워 져야 할일인것 같습니다. 엉크러진 가치
관이 확실하게 드러나며 선,청,후 의 인간이 추앙 받는 세상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4.60.209.150 pingsae (micholee@yahoo.co.kr) 08/20[20:50]
눈부신 발전은 생활의 편리함을 줍니다. 그러나 그 편리함은 자연의 파괴
와 환경의 변화로 오히려 삶의 터전을 잃게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여러가지 공해로 오염된 공기와 물 그리고 음식은 이미 우리에게 악영향
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앞에서 무질서한 개발보다는 자연을 보
호하는 일이 한발 앞서서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11.216.136.58 새재 (saejae@hananim.com) 08/21[06:33]
제47사에 부모님을 올바로 모시는 사람은 하나님을 올바로 모시는 사람이다고 하는 효도의
가르침을 실천 하게 하는 제목입니다
우리의 식탁에 유해 물질이 없는 깨끗한 음식을 오르게 하는 정성은 우리를 건강케 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에 참여 하는것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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