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하나님사이트 게시판
단군방송 안내
한겨레 고유 정신 전자책 e-book 안내
삼일신고 서문
천부경 서문
   
하나님은 ?
하나님이라는 용어
하나님의 개념
하나님과 한겨레
 
하나님의 진리
하나님의 경전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가르침
단군팔조교
개물교화경
한사상 Hanism 은?
희망을 찾아서
하나님닷컴 포럼
글쓰기
운영자와 대화
(구) 글쓰기
(구) 운영자와 대화
   
운영자는?
 


 로그인  회원가입

제314사 갑자기 험악해짐
han  2001-12-01 05:33:23, 조회 : 3,910, 추천 : 565

[해석]


취준(驟峻)은 평상시에 착하고 어질게 있다가
갑자기 험한 악함을 행하는 것이다.

어질면서 악함을 만드는 사람은 없으며,
착하면서 악함을 만드는 사람도 없다.

그 원심(原心)이 어질지 못하고
원성(原性)이 착하지 못하여

갑자기 험한 악을 행하는 것은
악함을 감추고 있었음이니

가히 그 재앙을 받게 된다.


211.222.247.127 새재 (saaejae@hanmail.net) 12/02[11:29]
갑작이 험한 악함을 행하는 사람은 평상시에 착하고 어진것 처럼 보이나,위장된 악의 모습은
우리가 살고 있는 주위에 너무 많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남들이 땀흘려서 모은 자산을 가로
챈 도둑입니다. 본성이 어질고 착하다면 악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다소간에 악이
남아 있다면 어지러운 혼돈의 상태에선 악이 만들어 질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럴때는 진성의
선을 불러내어 악을 물리 처야 할것입니다.
211.47.87.63 새내 (saenae@hananim.com) 12/07[04:18]
원심이 어질지 못하고 원심이 착하지 못하다 말씀 하시니 인간의 바탕의 하나님이 나타날 수가
없는 상태이군요. 행여 그런일이 있을까 두렵군요.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전자책

E-BOOK 안내

 
       
       
     
   
 
     
   
 
   
 
     
   
 
       
       
     
     
   
 
       
       
     
     
   
 
     
    ..  
       
     
     
   
 
       
     
     
     
       
     
     
 
 
 
 
 
 
 
   
 
 
 
Copyright 1998-2004. 최 동환 Choi donghwan .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hanan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