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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7사 남을 구제함을 기뻐함
han  2001-09-15 06:05:09, 조회 : 3,797, 추천 : 593

[해석]

희구(喜救)란 남이 위급한 어려움을 당했을 때
이를 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혹 공을 세우기 위하여 구하며,
혹 말치례로 꾸며대기도 한다.

오직 철인이라야 남을 구하되
공을 세우려 함이 없고,
말치례로 구하는 일이 없어서

구하는 것을 당연스럽게 여기며
구함을 기뻐 할 뿐이며,

물자에 곤란함을 보고 당연스럽게
혜택을 주고 구함을 기뻐하니
구하려는 힘이 다하면 생각하며,
구하려는 길이 멀면 바라본다.

[풀이]

깨달은 사람은 남을 볼때
남의 중앙에 내려와 계신 하나님(一神)을 보니
남을 곧 하나님(一神)처럼 여기게 된다.

따라서 남이 곤란에 빠져있으면
하나님(一神)이 위태로운 것이니
이를 구하는 것은 곧 하나님(一神)을 구하는 것이며
대아(大我)를 구하는 것이다.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9/15[10:01]
수 많은 원력에 의해 내가 존재함을 느낄 때 나의 삶이 곧 너와 더불어 라는 생각이 듭니다.그러
므로 남이 곤란에 빠져 있음을 그대로 방치하면 안될것 같군요. 하나님안에 모든것이 존재 하
니 말입니다. 정말 남을 구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것은 기쁜일이요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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