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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3사 구차스럽지 않음
han  2001-09-21 05:57:23, 조회 : 3,696, 추천 : 573

[해석]

불구(不苟)는 착함을 결행함에 있어
구차스럽지 않음이다.

본바탕이 착한 사람은
결행함이 없어 유약하고
훌륭한 결단을 내림에 머뭇거리고 지체하나

착함으로서 결행하는 것은
행하고져 하면 반드시 행하여야 하고
베풀고져 한다면 구차스럽지 말아야 한다.

[덧글]

주어진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할지가 분명하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는 일에 있어 머뭇거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일조차도 구차스럽다면
착하게 주어진 본바탕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남에게 공짜로 보호받으려하고
남에게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하기만하고
스스로는 마땅히 해야할 일도 않고
스스로는 마땅히 베풀어야 할 것도 하지 않는다면
본바탕이 착하다해도 그 행동이 착하다할 수 없고
그 베품이 착하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9/21[07:45]
많이 공감이 갑니다 유약하므로 강한 현실을 뚫고 나가는 힘이 부족하지만 그러나 실천이 따르
지 못한다면 그 착함이 무슨 소용이 있으리요.베품에 구차스럽지 않도록 강한 실천력을 길러야
겠습니다.

211.216.152.113 새재 (kim366@hanmail.net) 09/21[23:29]
어떤 젊은 사람이 전철역 의자에 업드려 있었습니다.그 사람의 옆에는 검은색 가방이 놓여 있고
토한 음식 찌꺼기에 머리를 처박고 정신 없이 자고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생각 해 보았습니다
저 젊은이의 머리에 하나님께서 내려와 계신 것을 생각 하니 그대로 지나 갈 수도 없고 그렇다
고 그를 부추겨 안전한 곳으로 옮겨 보호 해 주지도 못하고 망서리다가 결국 지나처 버렸습니다
양심에 가책이 됩니다 노력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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