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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7사 가볍고 무거움
홍길동  2001-07-08 06:18:14, 조회 : 4,512, 추천 : 657

[해석]

사람이 곤궁에 시달림에 있어어도
가볍고 무거움이 있다.

반드시 구제하려고 마음 먹는다면
마땅히 무거운 것도 알아야 하며
가벼운 것도 알아야 한다.

무거운 것은 시간을 다투는 것이며
가벼운 것은 날짜를 다투는 것이다.

시간과 날짜를 따지지 않는다면
무겁고 가벼운 것도 없는 것이다.

[덧글]

구제를 함에 있어 시기에 맞는 적절한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 가 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가뭄이 다 지나가 물난리가 나는 판에
모내기를 못한 농민을 위해 양수기를 보내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시간과 날짜를 따지지 않는다면
무거운 것도 가벼운 것도 없다는 내용은
곧 구제가 의미를 잃는다는 내용으로
참으로 중요한 지혜라 하겠습니다.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7/08[08:53]
시간을 다투는것과 날짜를 다투는 것의 차이를 누가 모르겠습니까? 그러나 물난리에 양수기를
보내는 시행착오를 밥먹듯이 하고 사니 문제 인것이지요. 저 부터서요.열심히 노력하여 고쳐가
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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