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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사 근심을 붙들어 맴
운영자  2001-03-12 06:21:10, 조회 : 4,550, 추천 : 746

[해석]

쇄(鎖)는 닫는 것이며
우(憂)는 즐겁지 않은 일이다.

부모님이 즐겁지 않으면
자식은 마땅히 평화롭게 해 드려야 한다.

그 즐겁지 않은 원인이 생긴 다음에
근심을 없애려 하는 것은
부모님의 귀에 들리지 않게 함만 못하다.

설혹 스스로의 힘이 미치지 못하고
형세가 따르지 못한다 해도

오로지 지극한 정성을 다한다면
그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64.168.118.67 pingsae (micholee@yahoo.co.kr) 03/12[06:42]
부모님께 새 옷을 입혀 드리고 좋은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들이
사실은 부모님의 마음보다 내 마음을 더 편하게 하고싶은 욕심임을
깨닫게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충실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것 만으로 효를 다 하려함이 얼마나 큰 어리석음인지....
이제라도 남의 눈을 의식한 효가 아니라 진정 내 마음을 의식하는 효
를 행하며 살아야겠습니다.
211.47.107.108 새내 (saenae@hananim.com) 03/12[07:26]
r과연 부모님의 마음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전 얼마의 시간을 활애 하고 있을까요. 정말 비수
같은 말씀입니다. 지극한 정성의 간단한 문구가 왜이리도 큰무게가 되는지 ...가슴에 가득 사랑
의 불을 지펴야 겠습니다.그래서 눈에 가득한 정성을 담기에 최선을 다해야지요 모자란 자식
이 되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211.219.162.165 나그네 (rebela@hanirc.net) 12/09[14:46]
지극한 성정으로 부모님을 섬긴다면 그 시간의 짧고 김은 문제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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