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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군조선, 흉노, 신라․가야와 훈족, 카자르 제국, 아쉬케나지 유태인
운영자  2013-01-18 11:51:18, 조회 : 2,142, 추천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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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군조선, 흉노, 가야와 훈족, 카자르 제국, 아쉬케나지 유태인

우리가 한겨레 문명의 한사상을 현실 세계에서 발견하고 그것을 경전에서 확인하고 실험을 통해 증명했다면, 이제 한사상이 역사를 통해 어떻게 세계를 움직였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겨레 문명의 한사상은 단군조선 이전부터 만들어져 단군조선을 통해 전해진다. 그리고 단군조선의 한사상은 단군조선을 함께 이루었던 많은 민족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훗날 그들이 자신들의 국가를 세웠을 때 중요한 정치철학으로 사용되었다.

이 책에서는 단군조선에서 시작한 한사상이 우리 한겨레가 세운 국가 중에서 신라와 가야와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과 서쪽을 연결하는 흉노 제국과 훈 제국, 그리고 카자르 제국으로 이어지는 이 모든 나라의 행동의 원칙인 윤리학과 정치철학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었음을 확인한다.

우리는 그 과정과 증거를 이해함으로써 우리 한겨레의 한사상의 실체는 물론, 그 영향이 미친 역사를 한 눈에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성과는 오늘날 우리 한겨레와 세계사를 움직이는 흐름과도 연결하여 생각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최근 독일의 베렌트와 슈미트 박사는 자존심 높았던 유럽 문명 전체를 단숨에 거친 말발굽으로 짓밟아 뭉개 버린 유럽의 정복자 훈족이 신라와 가야에서 출발했다고 주장함으로써 우리의 이와 같은 관심에 누구보다 앞서 동참하고 있다. 이 학자들은 독일 공영방송 ZDF TV에서 방영한 󰡔스핑크스, 역사의 비밀󰡕에서 확고한 고고학적 증거를 가지고 방송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그 내용을 방영했다.

신라와 가야는 그 이전에 있었던 진한과 변한의 지역에서 일어났다는 점에서 이미 단군조선의 후신인 삼한과 연관이 있다. 그리고 이 독일 학자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드러난 훈족의 정치철학도 단군조선의 것을 본뜬 것임이 드러났다.

단군조선과 신라와 가야, 그리고 훈족이 윤리학과 정치철학 이외에 역사학과 고고학적으로 다시 하나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훈족이 망한 후 아바르족과 불가르족의 나라를 거쳐 사바르족이 카자르 제국을 세운다.

12만 명의 상비군을 가지고 있었던 당대 최강의 카자르 제국은 원래 사바르 민족이 세운 사바르라는 나라에서 온 이름이다. 사바르라는 말은 우리 말 새밝이라는 말과 통하며 이는 곧 신라라는 말과 같은 의미이다. , ‘신라新羅=새벌새밝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이 되는 것이다. 카자르 제국은 곧 우리말로 새밝 제국이고, 이는 곧 신라와 같은 의미이며, 역시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하는 조선朝鮮과도 같은 의미이다.

이렇게 단군조선은 신라와 가야, 그리고 훈족에 이어 카자르 제국까지를 여러 모로 하나로 엮고 있다. 그런데 이 카자르 제국은 유대교를 받아들였다. 이로써 당대 최강의 기마민족 국가가 유대 국가가 된 것이다.

학자들은 이 유대 국가인 카자르 제국의 멸망 후 세계 도처로 흘러간 그 유민들이 오늘날 전 세계의 유태인들의 대다수인 이 아쉬케나지 유태인들이라고 한다. ,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대학교의 중세 유대 역사 교수인 폴리악(A. N. Poliak)이 카자르 제국의 유민들이 오늘날 유태인의 대다수인 아쉬케나지 유태인이라고 주장한 이래 많은 사람들이 이 학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물론 우리가 이 모든 민족과 국가들에서 특히 관심을 갖는 것은 윤리학과 정치철학이다. 이 책에서는 인종이나 민족적인 측면은 가능한 한 제외했다. 가령 한겨레와 유태인을 민족적으로나 인종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식의 주장에 대해서 나는 큰 관심이 없다. 다만 이 연구를 통해 한사상과 유라시아 대륙을 지배했던 민족들의 역사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그 양 끝에서 우연히 한겨레와 유태인이 만난 것, 그뿐이다. 역사적으로 전혀 연결점이 없었던 유태인이 한겨레와 철학적으로, 또 그 철학이 이어 준 역사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라면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학문적으로 밝혀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나의 이 연구에서 신라와 가야는 결코 유라시아 대륙 끝의 한반도 남쪽의 작은 나라가 아니다. 유럽 대륙을 거칠게 짓밟았던 그 강력했던 유럽의 정복자 훈족이 출발한 나라이며 바탕이 되는 나라일 수 있다. 그리고 이 증거들은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질러 유럽을 정복한 훈족의 막강한 기마 무사들이 곧 신라의 화랑花郞일 수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서양인에게 기적의 무기였던 훈족의 활은 고대 한겨레의 활과 연결이 된다. 또한 훈족이 유럽에서 확보한 막대한 금은보화와 신라의 대릉원의 고분 발굴에서 발견된 금은보화는 하나로 연결될 수도 있다. 신라와 훈족과 연결되는 것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신라와 가야인들은 이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질러 일어나는 이 고대 세계 최대의 기개와 용기와 풍운과 연결되어 있다. 이미 고대 세계에 한겨레의 한사상이 유럽 대륙을 휩쓸어 버린 이 사건은 이제 막 세계로 뻗어 나가는 우리 한겨레에게 중요한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이 내용을 이 책의 마지막 제5부에서 설명할 것이다. 이 세계사의 중심에서 밝혀지는 한사상의 윤리학과 정치철학은 이 책을 처음부터 찬찬히 읽었을 때,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Deizi
Home run! Great slugging with that aswenr! 2013-03-20
17: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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