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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회복은 우리 한겨레의 중심의 회복이다.
운영자  2004-06-14 00:04:04, 조회 : 16,000, 추천 : 2063

현재 한겨레 7천만 중에서 하나님(하느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 아마 1% 도 되지 않을 것이다.

대다수의 한겨레는 하나님(하느님)이 우리 한겨레가 셀 수 없는 세월 속에서 믿어오고 모셔오던 한겨레의 중심적 존재라는 사실에 대해 아직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리고 그 하나님(하느님)을 설명하는 경전이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 등 십수권이 전해져오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다.

어처구니없게도 대다수의 7천만 한겨레는 하나님(하느님)이 서양종교의 신인 것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서양종교가 들어오기 시작한 이래 불과 100년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우리나라의 모든 정규교육기관에서 수많은 것을 가르치고 있지만 정작 우리 한겨레의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르치는 곳은 아직까지 단 한군데도 없는 실정이다. 도대체 우리는 우리 한겨레의 새싹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 것인가 ? 우리는 그들이 장차 무엇이 되도록 가르치는 것일까 ?

우리 7천만 한겨레 모두가 하나님(하느님)에 대하여 사실을 사실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보다 더 당연한 일이 또 있을까 ?

이 당연한 일을 당연하도록 하게 위한 나의 노력은 1991년 삼일신고 초판에서 하나님을 설명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1998년 하나님닷컴을 개설하여 이 일을 계속하고 있다.

아무리 당연한 일도 현실적으로 볼 때는 마치 한 개인이 거대한 산을 옮기겠다는 우화와 같이 무모한 일처럼 보일 수도 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현실에 비추어본다면 이 일은 어쩌면 그 우화보다 더 어리석고 더 무모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무모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일이라 해도 그 일이 반드시 실천되어 바로잡아야만 할 정당성이 있다면 그 일은 실천되어야한다. 진실로 옳은 일을 실천함에 있어서 그 일이 얼마나 무모한 일인가를 따지고 주저하거나 그 핑계로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 안다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를 갖는가?

혹자는 모르는 것을 악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알면서 실천 못하는 것에 비하면 천배 만배 낫다.

나에게 능력은 없지만 주어진 이 어려운 조건에서나마 진실을 알리기 위해 행동을 취할 작은 용기라도 가지고 있음을 다른 어떤 것을 가진 것보다 다행으로 생각한다.

하나님(하느님)에 대한 진실은 7천만 한겨레 모두에게 밝혀질 날이 반드시 와야 하며 또한 반드시 온다. 나는 이 사실에 대해 확신한다.

하나님(하느님)에 대한 진실에 대하여 그 어떤 왜곡과 억지도 모두를 위해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 한겨레 모두가 하나님의 진실에 대하여 사실을 사실대로 알고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드릴 때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하나님(하느님)에 대해 사실을 사실대로 알자는 이 운동은 문자 그대로 하나님(하느님)에 대한 사실을 사실대로 알 수 있도록 자료를 찾아내고 이해하는 일이며 하나님(하느님)에 대한 개념을 원래대로 회복하는 일이다.

이 일을 그 누군가를 악으로 몰아세우거나 적으로 만드는 일로 혼동해서는 진정 곤란하다. 이 점에 대해 나는 1998년 하나님닷컴 개설 이래 누누이 설명해왔지만 나의 생각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 같아 크게 유감이다. 누군가를 악으로 설정하고 적으로 만들어 증오심을 불태우고 쳐부수는 일은 우리 한겨레의 고유한 생활방식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하느님)을 회복하는 일은 누군가를 악으로 몰아세우거나 적으로 만들지 않아도 진실 그 자체를 밝히는 것만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진실을 밝히는 일은 악을 설정하는 일이나 적을 만드는 일을 조금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누군가를 악으로 몰아세우거나 적으로 설정하는 일과 진실 그 자체를 밝히는 일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다.

만일 누군가를 악으로 설정하고 적으로 만들어 그들을 모조리 제거했다 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게 되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하느님)을 조금이라도 더 회복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일을 위해 함께 협력해서 우리 한겨레 전체가 함께 더 강해져야 할 협력의 대상인 이웃에게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상처주고 괴롭힌 것 이외에 아무것도 얻을 것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하나님(하느님)에 대한 진실을 밝힘에 있어서 우리 한겨레의 그 누구를 악으로 설정하고 적으로 만드는 일에 대해 나는 아직까지 긍정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한번도 없다.

우리 한겨레가 잃어버린 하나님(하느님)을 회복하자는 토론이   한겨레가 장대한 역사를 살아오며 강력한 단결을 얻어냈던 한겨레의 고유한 화백의 기능이 작용하기를 기대한다.



정갑천
님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진실은 외면 당하기는 하여도 묻히는 법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외면 당하는 진실을, 가려졌던 진실을 세상에 환하게 드러날 수있게 하는 커다란 밑바탕을 만들어 가고 계십니다.
지금 이 시대는 물질만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가치의 회복 만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봅니다.
님의 길에 광명히 있기를 기원 합니다.
2004-11-24
19:10:50

 


내위나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렇게 되리라!! 2005-11-29
10:47:26



임호종
반드시 알려져야하며 올바른 인식으로 세계의 종교간 갈등과 반목을 해소 할수있는 하나님 사상을 지구의 온 인류가 알게되어 참 삶을 영위하는 지상 낙원을 이룰 수 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2006-03-12
19:28:07

 


유명준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이 순화하던 아주 먼 옛날 칠성 선녀님 꽃바람 타고와
이강산에 꽃을 심으시고 생명을 가꾸시니 인간의 이름으로 오신
단군님 우리겨레 큰 할아버님 홍익인간 이화세계 시국평화 만만세
단 군 만 세
2006-05-02
22:08:59



어설픈外修
세상은 상극의 시대에서 상생의 시대로 흘러간다고 배웠습니다...
그러한 '상생'이라는 앞선 개념이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 정착해 있어왔다는 사실이 신기하면서도 자랑스럽군요...
그리고 옛날의 그 험난한 상극의 시대에 남의 나라를 거의 침해함 없이, 침략만을 받아온 우리 민족 역사를 등지고, 이렇게 상생의 시대의 조류를 타가는 시점에 그 혜택을 받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도 참으로 복받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

서로 걷는 길은 살짝 다르지만, 믿고 계시는 길을 일관되게 행하시는 님의 활동에 존경을 표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2006-05-26
05:28:01



김상운
돌이켜 보면 20여년전(저는 현재41세입니다.) .......모 수련단체에서 자기단체의 정신적 정통성을
우리민족의 배달사상으로 하려는 취지에서 천부경.삼일신고.등의 경전을 번역해서 내 놓았을때
그 책들을 보았습니다.

당시의 무지한 상태에서도 삼일신고나 참전계경의 가르침들이 너무나 깊고 넓은 가르침이라는 인식이
막연하게 들기는 하였지만.......

그간 동서양의 여러 종교전통과 수련법을 섭렵하여보고 뉴에지명상 운동과 철학.사조도 배워 보고
하면서 지금까지 오다가 ....이제야 다시 배달정신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훌륭한 저서를 길잡이로 공부하고 있는데 마음속에 기쁨이 넘쳐 납니다.

그간의 여러 공부에서 배웠던 모든 훌륭한 가르침들이 우리민족의 위대한 지혜와 지식속에 고스란이
들어 있으며 더욱더 투명하고 확실하게 기록 되어 있음을 진실로 느끼고 있습니다.

훌륭하고 위대한 일을 하시는 선생님께 하느님과 모든 선신님들의 보호와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김상운 拜上
2006-06-17
21:12:02



Seleven
I'm novice to your site, but I like it very much! Very nice artwork! Chilly design! I love it! 2007-02-04
02:51:59



운영자
귀한 글들을 남겨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오늘 입춘을 맞아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용기있게 첫 글을 올려주신 분

짧은 글이지만 큰 힘이 되는 글을 올려주신 분

하나님(하느님)사상을 온인류가 알게될 날을 기대하게 해주신 분

아름다운 글을 올려주시고 단군만세를 생각하게 해주신분

살짝 다른 길이 크게 하나되는 힘있는 글을 올려주신 분

부족한 운영자의 책을 잘 읽어주셔서 좋은 책을 쓰도록 노력하게 해주신 분

모두 모두 정해년에는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 바랍니다.

Dear Seleven! Thank's a lot for your words. Have a nice day!
2007-02-04
05:16:08

 


한석
하늘님의 말씀을 잘 이해 하도록 설명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본디 우리의 조상을 거스려 가다보면 하나님이 우리의 최고 조상임을 알것 입니다 ..

하지만 우리의 정치는 어떤가를 생각하면 아직도 친일자나 친북자들이 많이 있어 나라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음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지요 언제 저위의 말씀들 처럼 이나라가 천손의 후손이 나라를 바로 세울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2007-06-07
11:22:49



Visitor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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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3:06



나무아래
귀한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성통광명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07-11-25
18:44:42



자등명
하나님의 바른 뜻이 온누리에 알려지길 기원합니다. 2010-04-22
11:42:28



gonahagot
How I can write PM to other users? Thanx 2010-06-27
09:40:27



이원중
꼭 그 날이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꼭 찾아와야 후세에 부끄럼이 없는 조상이 될 것입니다.
조선시대 사대사상과 똑같다고 봅니다.

하나님이란 단어도 찾아와야하고
단기로 바꾸어야 한다고 봅니다.
2010-12-19
01:30:38

 


나이테
하나님은 한분이십니다.
우리에게 단군으로 오셨듯이
이스라엘에 님으로 오신 것입니다.
물론 우리에게 단군(單君)으로 먼져 오신것은 사실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분이십니다.
성경에도 있듯이 하나님은 동방에 구원을 펼치신다고 하셨읍니다.
우리의 애국가에도 있지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
그런데 왜 이스라엘에도 강림하셨을까요
하나님은 전 우주를 관장하시고 온 지구를 다스리십니다.
우리가 그분의 뜻을 거역하고 배도하면, 우리는 고난을 겪을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가 이를 잘 증명하고 있읍니다.
우리는 그 분의 뜻을 깨달아 즉 도를 알고, 실천하여 즉 덕을 싾아
세계만방에 그분의 자손으로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알려야 합니다.
마치 자식이 아버지께 효를 행하는 마음으로 ....
2011-07-11
16:17:42

 


라상옥
운영자님 참으로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35년 이국 땅에서 삶의 터전에 묻혀 조국의 현실을 뒤돌아 볼 겨를이없던 차 글들을 접하면서 애통함을 금할 길 없소이다. 주야로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를
통독하며 기독교 60년의 삶이 동서의 갈림길에 또한 왜곡된 단군 역사와 현대사까지 고대 수메르 문명까지 겹치면서 쓰나미에 소용돌이 와 닫는 기분이에요.
이제 자식들 모아놓고 배달민족의 정통성과 하느님은 내 안 본심에 계시며 결코 타 종교를 배신하고 멸시하지 말고 홍익인간 제세이화로 세계를 아우르는
큰 꿈을 가져야 함을 교화하려합니다.
천민 자손 운영자님과 모두에게 강건하심을 기도합니다.
2013-10-03
07: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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