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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는 것과 사고의 틀을 바꾸는 것의 차이
운영자  2009-06-13 11:50:57, 조회 : 3,332, 추천 : 365

한사상hanism,한철학hanphilosophy 한사상Hanism사이트: 한겨레의 상식에 바탕한 한철학Hanphilosophy,이 인류의 철학을 이끕니다.

그동안 미술가들이 경쟁해온 기본적인 방법은 캔버스 위에 누가 더 그림을 잘 그리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비디오 아트를 창시한 백남준은 모니터가 캔버스를 대신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바로 이것이 남다른 생각에서의 경쟁을 남다른 사고의 틀로서의 경쟁으로 전환한 좋은 예이다.

주커브는 양자물리학의 혁명으로 증명된 “파동-입자 이중설은 만물(everything)의 특성”이라고 설명한다. 천부경이 설명하는 7가지 ‘한韓의 법칙’의 이론체계에는 모두 20세기에 들어서 일어난 양자물리학의 혁명으로 세계의 지식계에서 만물의 특성으로서 일반법칙이 된 이중성二重性이 그 근본적인 바탕을 이루고 있다. 물론 천부경이 설명하는 이중성은 물리적인 이중성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체로서 이중성二重性이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이 모든 이중성들을 간단하게 설명하는 철학이 ‘김치와 콩나물’에 담긴 한철학이며, 나아가 천부경에 내장된 가장 근본적인 원리이다.

이를테면 추상적인 영역의 원리를 이理라 하고, 구체적인 영역의 원리를 기氣라고 한다면 동서고금의 철학은 이 이기를 놓고 여러 가지 입장을 내놓는다. 즉 이와 기가 일원론인가 이원론인가 하는 문제 등이 있을 것이며, 마음철학과 몸철학 이철학과 기철학 등으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설명하는 김치와 콩나물에 담긴 한철학은 이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철학을 제시한다. 즉 지금까지 동서고금의 지식계에서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혼돈상태의 이기통합론理氣統合論을 먼저 제시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그 통합된 전체를 공적영역과 사적영역으로 나눈 다음 완전히 다른 차원의 전혀 새로운 이기理氣의 영역을 창조하고 새로운 차원의 질서상태의 이기통합론理氣統合論을 다시 제시한다. 그리고 그 이기理氣를 통일한다. 이것이 이기일체론理氣一體論이다. 이것이 우리의 역사에서 말하는 개천開天의 원리이다. 이 방법으로 공동체는 강력한 역동성과 빠른 속도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 기氣의 영역을 이화理化한다. 즉 이화론理化論이다. 이는 사적영역을 공적영역화하는 것이며, 공동체 자신과 주어진 자연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역사에서 말하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이다. 이는 곧 두레이며 또한 참다운 민주주의 이론이며, 새로운 한국적 녹색혁명의 이론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공동체에 주어진 모든 사건을 최적화하여 사화事和를 이룬다. 즉 사화론事和論이다. 이것이 우리의 역사에서 말하는 홍익인간이다.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어 행복한 사회를 완성하는 원리인 것이다. 이것이 참다운 민주주의의 완성이론이며 더불어 사는 사회의 완성이론이다.

나는 방금 김치와 콩나물의 원리에 천부경이 설명하는 이 모든 과정원리가 다 들어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어디 이 원리가 김치와 콩나물에만 적용되는 것일까? 이 원리는 만인에게 적용되는 것이며 만물과 만사에게 적용되는 것이되 지금까지 동서고금의 그 누구도 설명한 적이 없는 새로운 사고의 틀이다.

지금 내가 나열한 천부경이 설명하는 새로운 이론 중 어느 것을 자신의 분야에 사용하여도 그것은 명백하게 세계 최초의 새로운 이론을 창조하는 것이 된다.

다가오는 미래에 무한경쟁에서 살아남아 번영할 수 있는 방법은 남들과 다른 생각만으로는 부족하다. 남과 다른 생각이 아니라 그 생각을 담는 사고의 틀 자체를 새로운 것으로 확 바꿀 필요가 있다. 즉 남과 다른 생각으로서의 경쟁을 남과 다른 사고의 틀로서의 경쟁으로 혁신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물론 그 새로운 사고의 틀은 단순히 새로운 것이 아니라 확실한 객관성을 확보해 일반화된 이론체계라야 하는 것이다.

천부경은 기존의 모든 고정관념을 완전히 뛰어넘어 전혀 새로운 차원의 ‘사고의 틀’을 제시하는 것이다. 천부경은 적어도 아직까지는 누구일지라도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등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의 제1인자가 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제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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