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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
운영자  2009-06-13 11:23:07, 조회 : 3,506, 추천 : 400

삼일신고samilsingo,한신학hananimism 한사상Hanism사이트: 한겨레의 상식에 바탕한 한철학Hanphilosophy,이 인류의 철학을 이끕니다.

8. 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

이 책을 마치면서 그동안을 회고해보면 삼일신고는 나에게 너무도 소중한 경전이었다. 삼일신고에서 명문화된 하나님一神은 ‘The One’ 그리고 ‘일자一者’를 그대로 신의 이름으로 사용한 용어이다. 이 하나님은 신학과 철학 그리고 종교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 되는 것이다.

나는 이 문제에 오랜 세월 집중해왔다. 1991년 삼일신고 초판에서는 처음으로 삼일신고의 일신一神을 하나님으로 번역했고, 1998년부터는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리기 위해 인터넷에서 하나님닷컴(hananim.com)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2000년 삼일신고 개정판에서는 신학에 이르는 이론체계의 바탕을 마련했다. 그리고 2009년 이 책 삼일신고 2차 개정판에서는 한신학의 이론체계를 확립하여 제시하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진리의 세계에서는 한번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주어진 상황에서 있는 힘을 다하여 노력했을 때 겨우 한번에 하나의 단계씩을 극복하며 오랜 세월에 걸쳐 차례차례 올라설 수 있다.

생각해보면 국가가 한겨레의 고유한 정신을 계승하고 책임지고 관리했던 한겨레의 마지막 국가였던 발해 이후 오늘까지 우리 한겨레의 고유의 정신을 밝히는 일은 여러 외래정신들의 경우와 비교할 수 없이 열악하다.

하지만 나는 최악의 조건 속에 항상 최선의 기회가 있음을 안다. 최악의 조건과 고난을 피해 편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최선의 기회도 피해서 도망간다는 사실을 나는 잘 안다.

그리고 단군님께서 전해주신 경전들과 신학과 철학과 사상은 한 때 유행처럼 나타나고 사라지는 일시적인 영역이 아니라 한겨레가 존속하는 한 계속되는 영속적인 영역을 가진다. 따라서 이 영역에서는 잠시 자신을 속일 수는 있어도 그 누구도 오랫동안 세상을 속일 수는 없다. 모든 것이 숨김없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특히 천재天才인 척하는 허풍쟁이들과 초인超人인 척하는 야바꾼들은 단군님께서 전해주신 진리를 도구로 사용하여 사리사욕을 위장하려고 한다. 그들은 거짓을 진실로 꾸미고,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속여 대중의 희망을 빼앗아가거나, 남의 지식을 자기 지식처럼 눈속임하여 헛된 욕망을 위한 일에 악용한다.

그들은 자신이 한겨레의 신성한 정신과 준엄한 역사라는 밝고 거대한 횃불에 겁 없이 달려드는 불나방과 같은 신세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그리고 터무니없는 탐욕과 어리석음이라는 무서운 도끼로 자신의 발등을 향해 있는 힘을 다해 내려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내는 동안 도움을 주신 분들을 소개할 수 있음은 나에게는 기쁨이다. 김종호 선생은 연세가 여든을 바라보는 분으로서 평생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해 진실하게 하나님을 섬겨온 분이다. 선생께서는 1980년에 하나님에게 하나님의 일에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는 간절한 서원을 세우셨다고 한다. 그 후 선생은 오랫동안 우리나라에서 하나님 일을 열심히 하는 분들을 찾아 많은 곳을 다니셨다고 한다. 그러던 중 내가 발간한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366사의 해설서를 읽어보시고 평생 동안 가졌던 하나님에 대한 의문을 풀었다고 하신다. 그리고 나를 어렵게 찾아오셨고, 선생 부부는 한겨레의 고유한 정신을 새롭게 밝히고 한겨레의 철학과 신학을 올바로 세우는 사업에 최선을 다해 참여해주셨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이 책 삼일신고의 2차 개정판에는 선생께서 세우셨던 그 진실한 서원이 구석구석에 서려 있다. 또한 오래 전부터 함께 정성을 드려주셨던 고 이돈희 여사의 마음도 함께 서려있다.

그리고 이근숙 시인의 소중한 정성은 이 책을 쓰는 동안 내내 도움이 되었다. 또한 강성경 선생과 강병해 님은 정성으로 이 일에 참여해왔다. 대구 단군성전의 시봉 박명수 할머니, 그리고 권영희 님, 신학식 님, 김백곤 선생은 귀한 마음을 보내왔다.

그동안 이 책 삼일신고 2차 개정판이 나오기까지의 일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과 또 이 책을 읽은 독자님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독자님 모두와 그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고 이루려는 소망이 모두 성취되기를 기원한다.

2009년 4월에

최 동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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