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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과 예수의 만남
운영자  2010-08-07 17:49:27, 조회 : 4,046, 추천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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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단군과 예수의 대화

저자 서문

1. 단군과 예수의 만남

우리 한겨레가 역동적인 역사를 이끌어 오면서 창조해 낸 한겨레 문명의 상징이 단군이라면, 지난 수백 년간 세계를 이끌어 온 서양 기독교 문명의 상징은 예수가 될 것이다.

또한 지금 이 시대는 세계의 중심이 동북아로 이동하고 있는 역사적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 급변하는 이 시대에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또한 지금까지 세계를 이끌어 온 서양 문명의 중심을 정확히 알아야 새롭게 전개되는 동북아 시대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언젠가부터 단군과 예수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대립과 갈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근래에는 매우 상황이 좋지 않아 뜻 있는 많은 사람들을 걱정하게 했다.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단군과 예수의 갈등과 대립의 문제는 우리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벌어지는 양극단兩極端의 분열과 파괴의 문제이기도 하다.

즉 우리 사회는 남/북, 동/서, 좌/우, 노/사, 남/녀 등의 양극단兩極端으로 분열하여 서로가 서로를 부정하고 파괴하면서 위기상태를 만들고 있다. 이 양극단이 분열하고 대립하는 갈등은 여러 가지 양상으로 나타나지만 기본적으로 자살적인 이원론의 공통적인 형식을 가지고 있다.

그 형식은 자기편은 선이고 상대편은 적으로서 악이라는 결론을 미리 확정해 놓은 것이다. 그리고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체로 적이며 악으로 설정된 상대방을 모욕하고 파괴하는 일이 마치 정의正義를 실현하는 것이라도 되는 것처럼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의 마음이 몸을 죽이려 하고, 몸이 마음을 죽이려 한다면 그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면서 살 수 있을까? 마찬가지로 하나의 살아 있는 생명체인 한겨레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립하는 상대방을 파괴하고 모욕한다면, 한겨레 공동체는 더 이상 정상적인 생명체로서 살아 숨 쉬며 역동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한겨레 문명의 상징인 단군과 서양 기독교 문명의 상징인 예수의 갈등 문제는 이 자살적 이원론이 만들어 낸 많은 문제 중 가장 대표적이고도 위험한 것이다.

그러나 이 단군과 예수의 갈등 문제는 다른 이원론적 문제들과는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왜냐하면 단군과 예수의 공통적이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가르침이 바로 이 이원론이 만드는 악순환을 제거하고 양극단을 통합하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사실이 이러하다면, 단군과 예수 두 분 중 어느 분의 진리를 따르든 참다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라면 단군과 예수의 진정한 가르침을 확인해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정말로 단군과 예수의 가르침이 자살적인 이원론이 만들어 내는 악순환을 종식시키고 양극단을 통합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그 가르침을 따라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단군과 예수의 기본 진리가 양극단兩極端의 통합임을 분명히 인식한다면 단군과 예수의 갈등 문제는 물론이며 나아가 우리 한겨레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남북통일과 동서 화합 그리고 좌/우, 노/사, 남/녀 등의 갈등 문제를 우리 한겨레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명쾌하게 해결하는 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단군님과 예수님에 대해 신학적으로 접근한다. 그 과정에서 두 분을 많이 거명할 수밖에 없는데 그때마다 존칭을 사용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겠지만 그 경우 오히려 더 어색하고 거북할 것 같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는 두 분의 존칭을 생략한다. 이 점에 대해 독자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다.)

 



최수복
단군은 홍익인간의 상징이며 시조로써 하늘을 상징하고
예수는 사람이 하늘이요 하나님이라는 지성을 알리는 상징으로
공서양의 진리는 둘이 아닌 하나로써 단군도 예수도 나도 알는 것이 능력이고 아는것이 삶이고 아는것이 자유고 아는것이 행복이도 즉 그리하여 너 나 자신을 알고 믿고 행동하는 것이 영생으로
주 ( 내 ) 믿으로 그러면 영생 하리라 . 선포한 예수는 참 사랑의 상징으로 우리 모두는 예수의 마음 단군의 마음 홍익의 마음 그 마음을 알고 주인이 되자 하는 사상 철학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
2011-01-31
23:53:18



문연재
성경을 아무리 읽어보아도 .... 민족과민족끼리 평화를 깨트리고 싸움을 일으키는 내용과 남의민족의 땅을 빼아으며 기업을 일으키라고 가르치는것은 진정한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는것을 느끼게되며 ... 참하나님은 형상도 없으며 소리도 없고 피를 부르며 민족과 민족끼리 화합 을 가르치시지 별들의 전쟁 을 말씀하시지 않는다 ... 2011-07-25
14:33:42

 


모란봉
단군과 예수는 대화상대가 안된다. ````
첫째---동일시대; 동일공간의 인물이 아니다.
둘째---각자의 주장하는 진리가 진정 각자의 것이라고 볼 수 없다. 왜냐면 후세의 인간들이 취사선택해서 기록한 것이 경전이기 때문이다.
셋째---단군은 한 민족을 통치한 인물이지만 예수는 한 민족을 통치하는데엔 실패한 사람이다.
2011-08-08
18:18:23



인근열
천부경 五七一妙衍의 진리가 예수님을 통해서 완벽하게 풀어진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사람이 생명을 얻어 사람답게 살아있는 존재로 사랑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사람이 생명을 잃고 죽어서 악귀처럼 사기치며 살 것인가를 지혜롭게 선택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천부경의 중요한 가르침이 예수님의 말씀과 삶을 통해서 완벽하게 풀어진다는 것이 참으로 신묘하지요. 義는 나(我)의 주인이 희생양(羊)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를 위한 희생양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의롭게 만들어 주시고 그 의가 六으로 태어난 인생이지만 七로 살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것이지요. 인생의 비밀이 깊이 녹아있는 오칠일묘연의 진리가 주님 안에서 더욱 잘 이해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3-07-27
19: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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