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하나님사이트 게시판
단군방송 안내
한겨레 고유 정신 전자책 e-book 안내
삼일신고 서문
천부경 서문
   
하나님은 ?
하나님이라는 용어
하나님의 개념
하나님과 한겨레
 
하나님의 진리
하나님의 경전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가르침
단군팔조교
개물교화경
한사상 Hanism 은?
희망을 찾아서
하나님닷컴 포럼
글쓰기
운영자와 대화
(구) 글쓰기
(구) 운영자와 대화
   
운영자는?
 


 로그인  회원가입

개물교화경
saebak  2004-04-24 21:23:20, 조회 : 12,571, 추천 : 1653

개물교화경開物敎化經

개물교화경開物敎化經은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성제께서 칙서형태로 전해주신 경전입니다. 이 경전은 天帝之子라는 내용이 명문화되어 이 경전이 광개토대왕비에 나온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이 경전은 한단고기 고구려국 본기에서 발견된 경전으로 발견당시 이름이 없어 운영자가 개물교화경으로 이름지었습니다.

이 경전은 모두 144개의 글자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는 운영자가 해설한 천부경 그리고 운영자의 예언해설서인 천부경의 예언론 제1권(예언의 열쇠) ,혼돈과 파천황 에서 광범위하게 설명한 의미심장한 숫자입니다.

144는 역경의 곤지책의 숫자이며 ,요한계시록의 숫자이며 격암유록의 숫자입니다. 이 개물교화경은 전체 글자 144글자로 이 모든 자료가 말하려는 것을 한번에 설명합니다.

놀라운 것은 이 경전은 신지비사神地秘詞의 내용 및 글자수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신지비사神地秘詞 역시 한단고기 단군세기에 서효사誓效詞로 기록된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경전이 우리나라의 모든 예언서의 원본이 되는 전설적인 경전 신지비사神地秘詞 임을 천부경의 예언론 제 1 권(예언의 열쇠)'에서 밝힌 바있습니다. 바둑판에서 이 두경전을 배치하면 신지비사는 180글자로 바둑판의 외곽을 차지하고 ,개물교화경은 144자로 바둑판의 내부를 차지합니다.

이 모든 내용들은 경전을 만들 때 미리 천부경의 원리로 빈틈없이 설계한 것입니다.

개물교화경開物敎化經

해석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모습을 본 떠 균등하게 삼진(三眞)을 주셨다.

이로서 인간은 하늘을 대신하여 능히 세상에 존립하게 되었다.

하물며 우리나라의 선조가 북부여로부터 나와 천제의 아들로

불리우는 경우에 있어서야 말할나위가 없는 것이다.

"다스리는 사람(哲)"이 스스로를 비우고 온화한 것은

계율에 뿌리를 두는 것으로서

영원히 어긋난 기운(邪氣)을 끊어

그 마음이 안락하고 태평하여

'따르는 사람'의 일이 일마다 마땅함을 얻게된다.

병력(兵力)을 사용하는 까닭은

침벌(侵伐)하는 것을 부드럽게하기 위함이요

형벌을 사용하는 까닭은

죄악(罪惡)을 없애기로 약속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비움이 지극하면 온화해지며 (靜)

온화함이 지극하면 지혜(知)가 가득하며

지혜가 지극하면 덕(德)이 융성하게된다.

따라서 스스로를 비워서 가르침을 듣고

온화함으로서 스스로의 마음을 미루어 남의 마음을 헤아리고

지혜로서 천지간의 모든 것을 다스리며

덕(德)으로서 사람들을 구제한다.

이것이 배달국의 개물교화(開物敎化)이니

하나님을 위하여 본 바탕을 통하고 (性通)

중생(衆生)을 위하여서는 법(法)을 세우며

선왕(先王)을 위하여서는 공완(功完)을 이루고

천하만세(天下萬世)를 위하여서는

지생(知生)을 나란히 닦는 교화를 이루는 것이다.

天神造萬人一像均賦三眞於

是人其代天而能立於世也況

我國之先出自北夫餘爲天帝

之子乎哲人虛靜戒律永絶邪

氣其心安泰自與衆人事事得

宜用兵所以緩侵伐行刑所以

期無罪惡故虛極靜生靜極之

滿知極德隆也故虛以聽敎靜

以혈矩知以理物德以濟人此

乃神市之開物敎化爲天神通

性爲衆生立法爲先王完功爲

天下萬世成智生雙修之化也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
    

전자책

E-BOOK 안내

 
     
   
 
 
 
 
   
 
 
     
     
   
   
 
 
     
     
   
   
 
 
   
  ..  
     
   
   
 
 
     
   
   
   
     
   
   
 
 
 
 
 
 
   
 
 
 
Copyright 1998-2004. 최 동환 Choi donghwan .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hanan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