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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
saebak  2004-04-24 15:39:05, 조회 : 24,509, 추천 : 1795

하나님은?

하나님이라는 용어 하나님의 개념 하나님과 한겨레

우리 한겨레가 한겨레만의 무의식 세계를 유전적으로 공유하며 세상에 태어난다는 것은 이미 과학입니다.한겨레의 주류는 9000년 전 시베리아와 중앙아시아에서 출발하여 중국 대륙과 만주를 거쳐 지금 한반도에 이르렀습니다.

그 오랜 세월동안 축적된 한겨레의 집합적 무의식 세계에서 가장 중심이 되어 온 존재는 하나님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한겨레라면 종교의 유무를 떠나 하나님이라는 용어와 개념에 대하여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무의식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단지 조리 있는 설명을 못 할 뿐입니다. 설명은 못하지만 한국인의 집합적 무의식의 중심을 이루는 하나님이라는 용어의 개념은 수천 년전부터 한겨레가 창조하고 한겨레에게 전수해온 십수권의 고유한 경전에서 체계적으로 설명됩니다.

우리의 고유한 경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의 중심에 계신다고 설명하며, 이를 일신강충一神降衷이라 합니다. 따라서 인간의 본성은 곧 하나님一神이므로 인간은 나면서부터 절대적으로 선善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원래부터 악惡하다는 주장이나 ,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죄罪가 있다는 주장 등은 인간의 본성이 절대적으로 선善하다는 우리의 집합적 무의식을 크게 불편하게 하는 이질적인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같은 이질적인 요소는 일평생 불필요한 마음의 멍에와 억압의 원인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간의 중심에 계시다는 개념을 다른 면에서 생각해보면, 인간 한명 한명 자체가 우주 전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모습인 신상神像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또한 가장 장엄한 하나님의 궁전인 신전神殿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인간의 외부에 인위적으로 지어진 신전과 신상은 아무리 그 규모가 크고 아름답다 고해도 그것은 단지 물질일 뿐입니다. 인류가 신전과 신상을 만든 이래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신전과 신상을 전부 모아도 그것들은 살아있는 단 한명의 인간이 지닌 신성神性의 가치에 백만 분지 일도 안 되는 보잘 것 없는 것이라고 잘라서 말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있는 인간이 진정 스스로를 값지게 할 진리보다는 이 같은 물질에 불과한 신전神殿과 신상神像에 현혹되거나, 이웃의 고통 받는 살아계신 하나님보다 하잘것없는 물질을 경배하거나 그 물질을 만드는데 피와 땀과 눈물을 소모함은 참으로 엄청난 무지일 것입니다.

인간은 원래 악하거나 죄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태어나는 엄청난 축복을 받고 태어났습니다. 즉 인간으로 태어남 자체가 더 이상 클 수 없는 구원입니다. 타락은 인간이 태어날 때 하나님께서 나누어 주신 천하의 가장 근본이 되는 신성神性을 상실하여 무언가의 종과 노예가 되어 수직적인 관계를 형성할 때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늘 인간의 중심에 계심이 일신강충一神降衷이며 늘 인간의 중심에 계시지만 인간의 무지몽매함으로 가려져 있는 하나님이 빛을 발하도록 스스로의 마음에서 먼지와 때를 닦아내는 것이 성통광명性通光明이며, 하나님을 대신하여 피와 땀과 눈물로 부지런히 일함이 재세이화在世理化이며, 부지런히 일한 결과 쌓인 것을 필요한 사람에게 하나님을 대신하여 나누어 줌이 홍익인간弘益人間입니다. 누구의 힘도 아닌 인간 스스로의 당당하고 떳떳한 자유 의지를 깨달아 하나님을 대신하여 재세이화, 홍익인간 함으로써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개념이 수천 년간 우리 한겨레를 이끌어 온 중심이 되는 하나님 사상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수만 년간 한겨레를 이끌어 갈 사상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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