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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김순이     2015-12-17 22:20:53    
잊지 않으시고 메일을 보내 주시어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들리게 되었어요.

하나님을 매우 쉽게 알게 해 주신 것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인간은 죄를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라
태어난 자체가 큰 축복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오늘은 시간상 이만 줄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하나님을 아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하나님 팔아서 사기치는 사람들이 없는 대한민국이길 바라면서 ...


    운영자         
반갑습니다.

답장이 늦었습니다.

하나님 진리의 핵심을 잘 보셨군요.

우리의 고유한 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는

인간은 죄를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라
태어난 자체가 큰 축복이라는 하나님의 진리를 품고 있지요.

따라서 어떤 신이나 종교인에게도 죄를 사해달라고 매달릴 필요가 없지요.

"하나님 팔아서 사기치는 사람들이 없는 대한민국이길 바라면서 ..."라는 말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바로 이 하나님사이트가 존재해야만 하는 이유이기도 하겠지요.


 
  330. 만년바위     2011-12-22 15:17:33    
선생님건강하시져?  여전히  많은일을하시네여^^ 다시뵙겠씁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만년바위님!

늘 밝고 힘찬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
 
  329. 만년바위     2011-12-22 15:09:15    
   선생님  건강하시져?


 
  328. 전태근   2011-10-23 02:35:13    
배려 깊으신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만 생명의 한 가운데 거하신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성을 다 해야 하는데 정성을 드리는 방법으로서의 공경은 主一之謂 敬(어는 한 곳에 집중하는 것을 일러 경)이라 하였으니 큰소리를 지르거나 소란을 피우는 등 이상한 모습으로 기도하기 보다는 조용히 묵상하며 한의 법칙대로 이루어진 우리의 본성으로부터 그분의 인자를 구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하는 마음에서 질문을 드려 보았습니다.

최선생님 같은 분이 계셔서 항상 든든하고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인터넷은 좋은 분들과 만나 이처럼 깊은 대화를 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참으로 좋은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서로 보지 않는 상태에서 말이 아닌 글로
의사소통을 하기는 참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글은 어떤 면에서는 대단히 차가운 소통의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대단히 어렵고 깊은 내용의 질문에 대해 나름대로 답변을 했습니다.
다행히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진 것 같아 기쁩니다.

보람찬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327. 전태근   2011-10-21 12:30:02    
먼저 민족정신의 뿌리를 찾아 국민들에게 알려주시려는 지고한 노력에 대해 깊히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에 <단군과 예수의 대화>라는 책을 감동깊게 잘 읽었습니다.
그 중
1) p216의 聲氣願禱 絶親見 自性求子 降在爾腦의 중 앞부분의 해석을 <어떠한 소리나 기운으로 발원하고 빌어도 하나님을   친히 뵐 수 없다.>로 하시면 어떻겠는지요?

2) 한의 법칙을 에어컨에 적용했듯이 우리의 인체에도 적용할 수 없겠는지요?
에어컨팬의 경우 중심부분 36(15+21), 날개부분64(30+34)의 적용도 놀랍기만  완전한 이해가 되질 않는데 이를 인체에 적용해 보려고 하니까 더더욱 어렵군요.


    운영자       
<단군과 예수의 대화>를 읽어주시고
글을 올려주셨군요. 반갑습니다.
두 가지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1)
p216의 성기원도 절칠견 자성구자 강재이뇌
聲氣願禱 絶親見 自性求子 降在爾腦
의 해석을 <어떠한 소리나 기운으로 빌어도 하나님은 친히 뵐 수 없다.>로 하는 것이 어떤가라고 물으셨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인간의 감각과 지각과 촉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은 명백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바는 정당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인식의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생명의 과정을 설명하는 한의 법칙을 이해하고 정성을 가짐으로서  
하니님의 존재를 충분히 이해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친히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친히 뵐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차원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내용으로서 366사의 제7사 극례克禮가 있습니다. 즉
"하나님에 대한 예를 다하고, 공경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마침내 기쁘게 강림하신다."
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도 같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366사에는 이 외에도 3가지의 같은 의미의 내용들이 있습니다.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366사는 이처럼 동일한 내용을 다르게 설명하고 있어
진리를 이해함에 좋은 길잡이가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삼일신고 2차개정판 346~354쪽과 366사를 참고바랍니다.

(2)
한의 법칙을 에어컨에 적용했듯 우리의 인체에도 적용할 수 없겠는지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한의 법칙은 우주 전체와 인간 개인 그리고 공동체에
당연히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천부경 2차개정판 (2008년)과 삼일신고 2차 개정판(2009년)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한의 법칙이 보다 쉽고 널리 이해될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 답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326. 고순복   2011-01-21 21:49:44    
고맙습니다. 저자님 덕분에 좋은책을 보게 되었습니다.우리민족에 이런 신앙이 있는줄 잘 몰랏습니다. 오늘 삼일신고와 천부경, 혼돈과 파천황을 인터넷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열심히 잘 보고 , 의문점이 있으면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주 들릴게요.


    운영자       
하나님사이트는 이처럼 좋은 인연을 만들어주는군요.

우리 한겨레가 한겨레이기 시작한 이래 섬겨온 하나님에 대해
이처럼 마음껏 대화를 다눌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천부경과 삼일신고 그리고 혼돈과 파천황을 읽으신다고 하셨군요,

참으로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325. 고순복   2011-01-21 02:00:29    
저는 중국에서 사는 아줌마입니다.얼마전에 우연하게 헌책방에서 선생님이 쓰신,,천부경의 예언설 1과 366사 참전계경을 뜻깊게 잘 보앗습니다. 천부경의 예언2를 보고싶은데 구할수가 없네요. 어떻게 하면 구할수가 잇는지요?





    운영자       

길림성 연변에서 이 하나님사이트를 찾아주셨군요!

반갑습니다.

우리 한겨레의 역사를 연구하다보면 조선말과 일제강점기 시대에
중국 만주에서 활동하신 선조들께서 독립과
한겨레의 고유한 정신을 회복하기 위해 하신 역할은 참으로
고맙고 또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길이길이 빛난 업적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은 그분들의 업적을 모두 밝혀내어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합당한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겠습니다.

366사(참전계경)의 초판을 읽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천부경의 예언론 1권은 절판되었습니다만 그 책을 찾아서 읽으셨군요.
천부경의 예언론 2권은 '혼돈과 파천황'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자주 들여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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