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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이상태   2004-11-03 00:40:02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한역 이렇게 선생님이 해설한 4권의 서적을 읽는데 10월 한달이 그냥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 책들을 읽은 소감은 한마디로 희열입니다.

몇년 전 김일하 스님이 지으신 "지리산 도인을 찾아서"란 책에서 천부경을 접하고 상당한 매력을 느끼고 있었는데 선생님의 책으로 뭔가 결실을 맺는듯 합니다.

한동석 선생님의 "우주변화의 원리" , 장순용 선생님이 번역하신 일본의 오까다 가즈요시 선생이 지으신 "반야심경과 생명의학" , 류시화 선생의 번역서 "티벳 사자의 서" , 구선스님의 "관" , 국선도의 청산도인이 지으신 국선도1-3권등

이러한 책들의 심오한 실마리를 풀어주는 현묘지도를 선생님의 책을 통하여 너무 많이 얻을수 있었습니다.

지면상 긴 얘기는 드릴수 없으나 제가 차후 책으로 내고 싶은 내용의 상당한 실마리를 선생님이 풀어주신듯 합니다. 너무 감사히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책을 통해 안타깝게 생각하신 배달민족의 전통수련 문화는 실종되지 않았습니다. 극소수의 제자들이 지금도 존재합니다.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수련원리가 천부경과 삼일신고의 내용과 저는 똑 같다고 보여지며 그분들이 전하시는 철학원리가 참전계경의 366사와 똑 같다고 보여집니다.

저는 지금 천부경과 연관된 관련 해설서를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것을 전부 훑어보는 중인데 제 개인적인 소감은 선생님의 견해가 탁월하다고 생각되며 심신수련의 원리와도 너무나 잘 부합된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꼭 한번 만나뵙고 싶군요. 건승하십시요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운영자의 책들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용기있는 글을 올려주셨군요,

운영자의 책이 도움이 되셨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하시는 일에 좋은 결과가 있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67. 송유근     2004-11-01 16:44:49    
좋은 곳이네요.
여기서 머물지 마시고 좀 더 대중적이고 사회 깊숙히 파고 드셨으면 바램입니다.
그리고 저희같은 30대 보다 이제 막 자라나는 아이들이나 학생들이 이러한 내용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들이야말로 우리들의 미래가 아닙니까?
저의 마음은 이 사회가 불교,유교,기독교의 교육보다 단군의 가르침이 널리 퍼지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운영자         
깊은 관심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글 자체가
이미 우리들의 미래인 막 자라나는 아이들이나 학생들에게
하나님닷컴의 내용이 보다 더 잘 알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닷컴의 내용이 보다 더 대중적이고
사회 깊숙히 파고드는 일에 의미있는 한발을 내미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자주 들려주셔서
이와같은 힘있는 글을 올려주시는 자체가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운영자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66. 윤한규   2004-09-15 09:11:46    
하느님제가면접을보는데...제발합격돼게해주옵소서,,,
하느님그러면교회도열심히다니고...
모든지잘하겠습니다 어려운일도참고견디며...열심히하겠습니다...
제발....이번만합격하게해주시옵소서......
하느님이번대면불평불만안하겠습니다........
하느님님이름으로기도드립나이다.......아맨


 
  265. kysk   2004-08-30 21:19:31    
선생님 안녕 하십니까! 저번에 글을 올린 천부경의 예언론1권을 구하지 못해서 다시 연락드립니다. 며칠 전에 이메일로 글을 올렸는데 읽지 않으셔서 또한 알려 드립니다. 요즘 무척 바쁘신것 같군요. 평소 선생님께서 뜻해 오셨던 모든 일들마다 잘 풀려 나갈 수 있도록 마음으로나마 빌어 봅니다. 근자에 세간에서 회자되는 다양한문화들과 세상 돌아가는 양태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눈에 띄도록 나타나진 않으나 멀지않아 이 광명의 나라에서 배달사상과 천왕랑 정신이 명실공히 요원의 불꽃처럼 활활 타 오르리라고 봅니다. 다양한 삶의 현장 속에서 배달인으로서의 자부심과 큰 포부를 가슴에 품고 꿋꿋하고 묵묵하게 삶을 살아 가시는 모든 이 겨레의 배달인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사이트에 자주 들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운영자       
반갑습니다.
그런데 책을 못구했군요.

메일은 받지 못했습니다.
아마 스펨메일들을 지우는 와중에
함께 지워진 것 같습니다.
메일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배달정신은 가장 과거의 것이지만
동시에 가장 미래의 것입니다.
이 시대에 태어난 배달겨레는
많은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경우 운영자의 게시판을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264. kysk   2004-08-17 21:59:11    
천부경의예언1권을 구입하려면? 어떻게 구할수있습니까!
절판이 되었던데요!
가르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족경전을 열심히 보면서 아주 많이 고민하는 한 구도자입니다
부탁합니다!


    운영자       
민족경전을 열심히 보면서 아주 많이 고민을 하시는
한 구도자 이시군요.

구도의 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편한 것과 타협하지 않는다면
처음에 원했던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천부경의 예언론 1권은 현재 절판중입니다.
개정판을 내려고 합니다만

더 시급하게 발간해야 할 책을 준비중이라
아직 개정판의 작업에 착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립도서관들에서 찾아보시고도 책을 찾지 못한다면
운영자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63. 정준원   2004-08-09 00:45:31    
왜 고구려 역사를 그 되놈들이 빼앗으려 하는지 알것 같군요 우리는 문명의 선생국이요 찬란한 문화의 계승자 임을 그 되놈들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역사무대는 단지 이 한반도만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역사와 영토를 만주와 중국대륙에서 찾아야 할것입니다. 되놈들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이 우리민족에게 밝혀질까 두려운 것입니다. 역사를 잃어버린 민족은 정신을 잃어버린 민족입니다. 이런 사이트를 통해서 우리들도 우리의 잃어버렸던 정체성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역사는 돌고 도는 것입니다. 을밀선인의 말씀은 이러한 역사의 순환을 이야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옛것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는다.. 온고이지신이라... 깨어나라 천손민족!


    운영자       
삼일신고를 찾는 과정에서 하나님사이트를 찾으셨군요.

참으로 반갑습니다.

원하시던 그 무엇을 꼭 얻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우리 한겨레의 자부심을
우리의 역사와 정신에서 찾아 주변분에게도 전해주시면
그 하나하나가 머지않아 탐스러운 열매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62. 마음의 친구   2004-07-11 17:30:30    
벗 하나 있었으면

                          도종환


마음이 울적할 때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이 비어 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 오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 넘고 지쳐 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주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하면 칠흙 속에서도 다시 먼 길 갈 수 있는 벗 하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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