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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총   2000-02-07 15:05:15    
7/31/1999 14:02:25 from 210.114.38.31
작성장소 : 광양시

[주부,female]께서 99년 1월 27일 수요일에 남기셨습니다.

방명록이 생겨서 몇번와 봤습니다.
그러나 일등을 사양하느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일등한 분이 오셨군요. 많은 사람이 이곳을 찾았으면 합니다.
어지러운 종교들로 머리아픈 세상에서 이곳에서 주는
하나님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이 평안함을 줍니다.
많이 알려지고 하여서 가끔은 한번씩 모임도 가질수 있다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하나님으로 인하여 많은 세월 나 역시 방황하고
내안에 있는 하나님을 모르고 먼곳에서만 찾으려다가
상처받고 아팠는데 하나님은 무의식의 중심에 계시고 우리안
에 계시다니 어찌 기쁜 소식이 아닐수 있습니까?
지금도 저는 교회를 나가고 있긴합니다만 때론 머리가 아파
서 종교가 없는 나라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듭디다.
부디 이곳이 활성화 되길 빕니다.
방명록 설치를 축하합니다.


 
  1. 하근철   2000-02-07 15:01:48    
[회사원,male]께서 99년 1월 24일 일요일에 남기셨습니다

너무나 영광입니다. 제가 첫 방명록 등록자가 된 것을.

하나님의 참모습은 멀리 있는 줄 알았다가 바로 내 앞 HANANIM.COM에 있다니. 진리와 미덕은 바로 네 앞에 있다고 역설하시던 중학교 교장선생님의 어느 조회 훈시가 생각납니다.

한사상(HANISM)을 가지고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국내에서 거의 없으나 외국에서 일반화되어 있다는 현실에 한민족의 한 사람으로서 늘 부끄러워 하다, 그리고 하나님의 참존재를 몰라 이곳 저곳의 종교에 방황하다, 때론 종교자랑에 몰두하다, 또한 기도의 거의 전부를 내 잘되는 일에 할애하다, 그런 일도 작은 믿음, 작은 사랑이지만 더 큰 믿음과 사랑을 모를 땐 전부인 줄 착각하다, 삶의 의의와 존재가치를 찾아 헤매다, 동서 예언서나 명리학(사주팔자) 또는 역술에 몰두하다,

그러다가 천부경 81자를 만나면서, 삼일신고, 한역, 366사를 만나면서 저는 분명 우리의 피와 사상과 생활 속에 바로 이 모두를 싸안은 하나님(하나뿐인 존재, 신, 가장 밝음, 나와 너와 우리의 고향)을 하나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등불아래에 없는 게 없기에 길거리에 부딪이는 사소한 돌부리도 고맙고 사랑할 줄 아는 나를 만들어 가는 데 여러분의 격려와 마음 나눔을 기다리면서. 첫인사 드립니다.

큰 하나님 아래 모든 작은 하나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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