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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한석   2007-06-11 17:07:26    
정말 듣기 좋은 말 입니다  저는 준왕의 후손 입니다 물론 은혜를 웬수로 갑아 도망 해야했던 준왕의 후손이지만 누가 뭐라해도 저는 한사상에 마지막 후손 임과 우리 계레의 한 페이지를 가진 후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학자들은 식민 에 찌든 역사만 고집하고 있음을 가슴아프게 생각합니다 이사학자들이야말로 우리 역사를 좀먹는 좀벌레와 같고 또한 매국노가 다름 없지요 요컨데 우리 현시대가 얼마나 해방후 내려왔는데도 이런 파렴치의 행각을 아직도 하고 있는지 참으로 개탄스럽 습니다 저는 우리 조상의 역사를 자들 인터넷에서 들르는데 이런 파렴의 사학자들이 우리 역사를 흐려 놓은 것을 볼때마다 울화가 치밀어 다시 우리 족보로 역사를 대신하곤 하지요 이런 상황에 이런 곳에 한 의 꼿이란 이름으로 대한의

옳바른 틀을 가지려는 홈에 작은 찬사를 드림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계레라고 할수 있을 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네요
왜냐면 우리 환국은 구리 와 고조선의 강성국을 거치면서 12 연방국 즉 12 족의
연방 체제의 연방국이 였다는 것이 밝혀짐에 그런 것이지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자손 즉 천손족임을 안다면 한계레의
의미를 폭넓게 함이 좋을 것 같네요 물론 이홈을 운영하시는 분도 많은
역사를 아시겠지만
분명 제가 아는 한계레는 천손의 자식들임과 같이 수밀리국 구다액국 일군국 등과 같은 연방 국임을 상기 해야 합니다 그냥 단일의 민족은 좀 곤란하지 안나 보는데요
또한 이병도나 신석호 같은 친일 사학자들과 그들 밑에서 역사를 배운 지금의
사학 강단 사들의 우리 환국 역사왜곡은 우리를 미래로 갈수없게 발목을 잡고 있으며 여기서 와 같은 단일 민족이란 식민사관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며

문제의식 없이 한사군이 한반도 북쪽에 있었다고 우기고 있는 것 입니다
분명 한사군은 한반도의 북쪽에 있을 수도 북쪽에 있어서도 안되는 것임에도
그렇게 왜곡을 떨고 있다면 그것은 분명 매국노 임니다 왜냐면
한사군은 분명 하북성 쪽에 있었으며 그 한사군은 진한 변한 마한의 5번 군의 통치
군임이 밝혀졌기에 그렇지요 그렇다면 우리 는 하나님을 어떻게 인식 해야함니까

고조선은 실지 존재했던 국가이고 거전 2천년을 가까이 존재했던 국가였는데
그 자손들이 그 자손의 손목아지에의해 왜곡이 지금도 이루어 진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나의 조상이 아니라 반박하는 꼴이 아닌지 생각하지 안을수없지요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자비의 하나님으로 하지만 정작 그 정신도 이어가지 못하는 하나님 자식들 즉 천손족들 한국민들은 하나님을 부를 자격이나 있는지 말하고 싶네요 말로만 백의 민족이라 하지만 정작 백의 민족의 의미도 모르는 이 한심의

국가 역사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손이 하나님을 한국의 조상이라 칭할수 있을까요
정말 요컨데 하나님의 자손이면 나의 역사 즉 하나님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말해야함은 당연한 것 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백의 민족을 사랑 하고 우리 환국 즉 한국의 조상임을 안다면
백의 민족의 진정한 가치를 창출할 미래의 등불 인 역사를 바로 세워야합니다....

벡의 민족은 세상에서 혈통이 가장 정결하고 깨끗한 민족임을 나타내는 것이며
한민족 즉 하나님의 천손족 자식을 의미함과 같이 우리의 민족이 계레로만 해석 하기에는 너무 광대한 역사가 지금 중원국 다시말해 (중국) 에 남아 있음을 의미하며
더 나아가서는 우리가 반드시 대륙을 대한민국으로 회복해야한다는 단군천자님의
지상 명령 입니다 ....
다시 말하면 (현재  중국이란 국명은 없는 국명입니다.)) 이것이 사실 역사이면서
하나님의 역사는 단순화하는 단일 계레의 작은 소임처럼 한다면 그것은
민족의 자아와 정체성을 축소하는 것입니다...

정녕 하나님의 진리를 찾는 학자들이라면 우리의 진정한 대륙역사인 환국의
역사를 세우고 찾고 하나님의 조상을 부르는 계레의 정신이 일어나야 합니다...



아무리 다이나믹 켄셉이 장업하다해도 저 넓은 세계가 우리 주변 불량국가가
왜곡한 역사를 사실로 믿고 우리 한국을 본다면 우리 역사로 인한 우리역사는
도리어 우리의 비수가 되어 다가오는 것 입니다....

중원 대륙의 역사를 왜곡한 ((없어져야할 중국)))을 계속 우리가 허락한다면  우리 역사는 정령 망국의 역사로 전락할수도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진정 한민족의 조상이 하나님이 길 바람니다


 
  302. Hansan   2006-10-20 15:18:24    
반갑습니다
저는 올 추석에 처음으로 한철학을 만났습니다.
서점에서 한사상과 다이나믹 코리아 를 보고 약간의 흥미를 느껴 망설임없이 구입해 보았습니다
중간정도 이후부터 읽기시작해  끝까지 책의 절반가량을 읽으면서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오해와 망각 무지를 깨뜨리고 인간의 정신과 삶을 자유롭게 할 지혜가
이미 우리안에 우리곁에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은 진정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며 우주적인 놀라운 축복인가를  가슴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자 분께 감사하며
모든 생명과 공동체의 구성원에게 한없는 감사와 우정을 느낍니다.

혹시 강좌나 모임이 있다면  나가서   인사 나누고 싶습니다.

閒山


    운영자       
반갑습니다.
'한사상과 다이내믹코리아'를 읽으신 독자님이시군요.

이 책을 쓴 저자의 입장에서 볼 때
책을 읽어주시고 또한 이처럼 소감을 게시판에 올려주시는 독자님이야말로
진심으로 感辭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분입니다.

올려주신 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미 우리 한겨레가 만든 이 공동체에는
까마득히 오래 전 부터
오해와 망각과 무지를 깨뜨리고
인간의 정신과 삶을 자유롭게 할 지혜인
한사상과 한철학이 존재해왔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한사상과 한철학이 장차
인류전체의 지혜로 될 날도
그리 먼 미래는 아닐 것입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삶은 진정 아름다운 것이며 우주적인 놀라운 축복입니다.

그리고 모든 생명과 공동체의 구성원에게 한없는 감사와 우정을 느낀다는
말씀에 깊히 공감합니다.

강의와 모임을 말씀하셨군요.

강의나 모임도 필요하겠지만
지금은 한사상과 한철학의 이론정립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사상과 한철학에 대한 내용은
자매사이트인 한사상닷컴 http://www.hanism.com 을 개설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한사상과 한철학의 질문과 답변도 그곳의 글쓰기에서 가능합니다.

앞으로 강의와 모임이 있을 때
閒山님을 초대하고 싶군요.


고맙습니다.


운영자 모심.
 
  301. 흰머리빛나리   2006-09-19 01:28:3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기 오시는 분들중에서 혹시라도 오해가 있으실까봐 노파심에서 감히 한 말씀올립니다.

우리전통 한사상에서 하느님=하나님인데,  왜 그런가 하면 하늘과 땅과 인간을  숫자로 나타낼 때,
  
하늘은 하나(1)이고 땅은 둘(2)이고 인간은 셋(3)으로서, 하늘=하나니까 당연히 하느님=하나님일 수  밖에 없지요.
[하늘님=하느님(ㄹ 탈락 현상), 아들님이라 하지않고 아드님이라 하듯이 우리말에는 그런 규칙이 있지요]

이상입니다.


 
  300. 성낙영   2006-08-24 15:57:06    
그런데 성경에는 사람을  제일 처음 만들었다고 하나님께서 가라사대라고 말씀 하시는데 그럼 공룡들은 어떻게 된것이에요?? 제발 답을 부탁 드립니다  


 
  299. 다인산하   2006-06-25 00:20:39    
님께서 집필한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참고로 공부하는 중입니다만 자료가 필요하기에 단군관련 자료를 퍼 갈까 싶어 부득이 방문 하였습니다.

어찌보믄 외국문물에 정신팔린 것들을 감싸안기에도 공부가 더 필요할것도 같습니다만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퍼가기를 감행하려하니 답장 주시기를 바랍니다.


    운영자       
우리의 정신을 공부하는 분들이 요즘 많아진 것 같아 기쁩니다.
그런데 퍼 간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애매하군요.

어떤 용도로 어디에서 사용할 것이며
어떤 부분을 얼마만큼 사용하겠다는 말이 없군요.

이것을 분명하게 밝히는 것은 법 이전에
서로를 존중하는 예의이며 또한 기본적인 상식이 아닌가 합니다.

이 애매한 요청에는 긍정적 답변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298. 김재승   2006-05-16 17:37:20    
하나님 께서 이세상을 창조 하세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만들었기때문이다 그래서 교회는 화이팅이다


 
  297. 강건희   2006-05-13 18:06:16    
하나이신 존재이시여..내가 당신을 믿습니다..
하지만.. 왜 이렇게 저에게 시련을 주시나요..
하.. 당신의 일에 크게 쓰시려고..라고 하지마세요..
또,인생무상이라 하여놓구선.. 남는게 무척많군요..
인간들에 대한 실망감..
잠깐놀러왔다가 다시가는 소풍과도 같은것이 인생이요..
라고 하면서..
정말.. 길군요.. 그렇지안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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