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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김은희   2006-05-01 19:04:39    
상담입니다.
기도는 꼭 해야하나요?
제가 저번에는 자기 전에 매일 기도를 하고 잤는데, 요즘에는 귀찮기도 하고, 졸려서 그냥 자요,,
어떻게 해야하죠?
그리고 제가 이끼는 물건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없으면 허무하다는 그런거 같은것이 느껴지구요,,
그것이 하나님보다 더 좋아지게 되면 어쩌나 불안하기도 해요,,
제가 생각해도 이상한데,, 어떻게 해야하죠?
제발 답장 주세요!!제발


    운영자       
조용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가장 올바른 답변은
님의 마음 깊은 곳에서 말해줄 것입니다.

 
  295. 이샛별     2006-03-30 21:23:52    
운영자님 하나님 대하여

더 자세히 이려주세요.

난 하나님으 사랑하니까요.

내가 아플때 기도하면 하루지나면 안아파요.

하나님 사랑해요.~♡


 
  294. narziss   2006-02-21 23:57:08    
차라리 하늘님이나 한얼님이라고 하시면 안되는건가요?

기독교 하나님 칭하는것 같아서  너무 싫습니다.

(사실 같은 존재일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기독교 하나님 너무 싫어요. 성경의 하나님은 절대군주이자 독재자같

은 하나님, 자기만을 사랑하라는 질투의 하나님..

자신의 창조물인 인간에 대한 직무유기..몇번이고 인간의 씨를 말리려고한

하나님..

그보다도 실은...기독교도들이 너무 싫어서 " 하나님"이란 호칭에 큰 거부감이 드는군요..


    운영자       
반갑습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답변을 하겠습니다.

하나님(하느님)은 우리 한겨레가 한겨레이기 시작한 이래 사용해오던 용어입니다.
400년전 박인로가 노계가사에서 " 일생에 품은 뜻을 비옵니다 하나님(하느님)아"라고 말했습니다. 400년 전은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훨씬 전입니다.

하나님(하느님)은 우리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인 삼일신고에서 일신一神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일신一神은 문자 그대로 하나님 아닙니까? 366사(참전계경)에는 천신天神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는 하느님 아닙니까?  남한산성에서는 통일신라시대의 건물터에서 천주天主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역시 하나님(하느님)인 것입니다. 우리민족은 역사적으로 늘 하나님(하느님)을 사용해왔습니다.
http://www.hanism.com/bbs/zboard.php?id=pds
참조

조선말 우리나라에 왔던 클라크는 당시 한국인들이 사용하던 하나님(하느님)에 대해  

“위급할 때면 대부분 이 신을 먼저 부르고 , 그 신의 이름을 그들은 끊임없이 입으로 되 뇌이므로, 그것은 그들의 생애를 지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나님(하느님)은 우리 한겨레가 가장 일반적이고 널리 사용해온 최고의 신의 이름입니다.

기독교가 야훼신 대신 하나님(하느님)이라는 우리 한겨레의 고유의 용어를 차용한지는 이제 겨우 100년에 지나지 않습니다. 요즈음은 이슬람교에서도 알라신 대신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기독교에서 하나님(하느님)을 사용한 이유는 명백합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하나님(하느님)을 입에 달고 다닐 정도로 언제나 하나님(하느님)과 함께 생활해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독교에서 이 하나님(하느님)을 사용하지 않고는 도저히 기독교를 이 땅에 뿌리내릴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은 이 하나님사이트에 설명한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설명이 부족하시다면 운영자가 해설한 책 삼일신고에 보다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우리 한겨레공동체에서 사용하는 하나님(하느님)과 외래종교에서 사용하는 하나님은 그 철학적 배경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외래종교의 신은 인간의 외부에만 존재하지만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중심에도 존재합니다. 이 차이는 근본적인 차이이며 기존의 모든 철학의 이론을 다시금 정리하게 만드는 혁명적인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철학적인 설명은 운영자의 책 ‘한철학2 통합과 통일’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하느님)은 우리 한민족이 한민족이기 시작한 이래 사용해왔고 앞으로도 한민족이 존속하는 한 사용할 용어입니다. 그리고 장차 세계인들이 하나님(하느님)에 담긴 철학적 가치를 이해할 날이 그리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일부 외래종교에서 하나님(하느님)을 사용하고 있고 그 외래종교가 못 견디게 싫어서 하나님(하느님)이 싫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우리 한민족이 수천년간 사용하던 고유의 하나님(하느님)이란 용어를 외래종교가 불과 100년이라는 잠시 동안 차용해서 사용하고 있는 엄연한 현상을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하나님(하느님)을 외래종교의 신으로 인식하여 못견디게 싫다는 말은 모순이 있는 말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하나님을 수천년간 모셔오던 우리의 조상님들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 호통을 칠 일이 아닐까요?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하느님)이 한겨레가 시작할 때부터 수천년동안 우리 한겨레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현재의 한국인들 가운데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는 기독교가 들어온 지 불과 100년만의 일입니다. 사실을 알고 나면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는 비극적인 현상인 것입니다.

따라서 님께서 제시하신 질문은 우리 한민족공동체의 비극적인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와같은 생각은 현재를 사는 우리 한겨레공동체의 구성원들이 하나님(하느님)에 대해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사회적 통념이라고 말해도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운영자가 하나님사이트를 개설한 초창기인 1998년 이후 한동안은 방문객의 대부분이 하나님사이트에 담긴 운영자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외래종교인들은 물론이고 우리 한민족의 정신을 사랑한다는 분들조차도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었습니다. 그리고 견디기 어려운 수많은 비난과 저주가 쏟아졌던 이유도 바로 그와 같은 일반적인 사회적 통념때문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사이트의 내용을 이해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이유도 그와 같은 일반적인 통념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일반적인 통념은 불과 100년만에 형성된 것이며 또한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같이 사실과 전혀 다르게 하나님(하느님)이란 용어의 개념이 뒤틀려 버린 사실이야  말로 너무도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는 일이 아닙니까?

오늘을 사는 우리는 반드시 우리 한겨레가 수천년간 일상적으로 사용해왔고 또한 소중하게 보존해온 하나님(하느님)에 대한 한민족공동체의 순수한 사회적 통념을 다른 그 무엇보다도 먼저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토종물고기나 철새와 야생초까지도 소중한 우리 것이니 보호하자고 신문과 방송과 사회단체들이 나서서 큰소리로 외치고 목청을 돋우고 있습니다. 예술인과 문학가들은 토종이 사라진 사회, 토종이 사라져도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 사회라고 탄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 한민족의 중심인 하나님(하느님)이라는 용어에 담긴 개념이 사라진 사실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관심조차 갖지 않습니다. 그리고 올바른 하나님(하느님)의 개념의 회복에 대해서는 모두가 입을 다물고 귀를 막고있습니다. 이와같은 이상한 현실이 이해가 됩니까?

하나님(하느님)에 대한 진실은 우리 한겨레공동체에서 제대로 이해되어지고 알려져야 할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그야말로 아무런 힘도 없는 운영자이지만 이 하나님사이트를 개설하고 운영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끝으로 한 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은 기독교를 미워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입니다. 미워하는 것으로는 그 어떤 바람직한 결과도 이끌어낼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미워하면 그 상대의 나쁜 점만을 닮기 쉽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기독교를 이해하시고 이해가 불가능하다해도 미워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인을 미워한다면 한겨레공동체가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겠습니까? 물론 불교와 유교,도교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은 적지않은 문제입니다. 적어도 한겨레공동체안에서는 이해할 수 없다해도 함께 어울려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기독교를 부정하고 미워하는 것과 우리의 정신을 회복하는 일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기독교를 아무리 부정해도 우리의 정신이 회복되는 것이 전혀 아니며 또한 그 일이 우리 한겨레의 하나님(하느님)을 조금이라도 더 회복시켜주지는 않습니다. 어떤 대상을 미워할 시간과 노력을 우리 한겨레의 고유한 하나님(하느님)을 이해하고 알리는 일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이 다소 길어졌군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운영자 모심
 
  293. 추풍   2006-02-17 18:01:47    
고조선 시대부터 내려오는 글이나 글자를 기록한 책이 있나요?
지금의 한자라 불리는 글자도 예전 우리민족이 만들어 사용했던 글자라 알고 있읍
  니다  사전같이 기록한 책자가 있으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운영자       
고조선시대의 책은 삼국시대를 거치면서
한자로 번역되어 전해집니다.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등이 그것입니다.

고조선시대의 글자는 단군세기에서 3세단군 가륵 재위시에
정음 38자를 만들어 이를 가림토라고 불렀습니다.
조선시대의 훈민정음은 이 가림토문자와 매우 흡사합니다.
한단고기안의 단군세기에 그 38개의 글자가 나타나있습니다.

그러나 이 가림토글자만이 고조선시대의 글이라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한자의 원형이 되는 글자가 고조선시대에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연구해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한자의 시초인 금문金文도
연구해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남해의 낭하리에는 고대글자로 새겨진 글이
바위위에 새겨져있습니다.

이 글이 언제 누구의 글이며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아직 해독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단고기에서는 이에 대한 대변설의 설명이 있습니다.
즉 이는 고조선 이전의 한웅시대의 글이며
그 내용은 한웅께서 사냥을 나왔다가 삼신에게 제사를 드리다는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내용은 한단고기 태백일사의 소도경전본훈에 실려있습니다.

또한 평양의 법수교밑에서 나온 비석에 새겨진
글이 한자도 전자도 아닌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이 신지의 글이라고 전합니다.
이 내용에 대한 자료를 갑자기 찾자니 찾지 못하겠군요.
김교헌의 신단실기에서 이 내용을 확인하시고
이 글이 실린 영변군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같은 성격의 글은 하나님사이트보다는
단군사이트 http://tangun.com
 또는 http://단군.com 이 보다 더 좋을 듯 합니다.

이 내용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92. 최석원     2006-02-17 00:10:47    
그 진리(사후 하나님께로 가는 가는 길)는 반드시 삼신이며 일신인 그 진리의 소유자께로부터 왔겠죠! 그리고 당연히 하나님은 삼진으로 우리를 만드셨겠죠!
그래서 우리는 마음(자유의지), 기(영혼), 몸(육체) 세가지를 가지고있겠죠!
특정종교로부터는 조금 반대가 있겠으나 진리를 위해 사심없이 끝까지 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첫째하늘, 둘째하늘, 셋째하늘의 연구를 위해 가는 한민족의 한 사람으로서 사심없이 건투를 빕니다.


 
  291. 조경미   2006-02-15 23:59:57    
제가 몇년동안 키우던 밍키(강아지)가 오늘 목숨을 잃었어여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제자신보다 아끼고 사랑햇는데 갑자기 제곁을 떠났어여
눈물도나고 마음이 답답하고 텅비워있는거 같아여
이제는 어찌 버틸지 캄캄합니다
하느님이 진짜 계신다면 우리 밍키좀 도와주세여
제 목숨과 바꿀지언저 살리고 싶어여
저좀 도와주세요


 
  290. 길호권   2006-01-30 09:29:23    
우리 조상의 시초인 단군 왕검을 공부하고 있는 초보자 입니다 아직은 어느 단체에 가입은 안하고 혼자서 자료를 찾아가며 공부하는 수준에 불과합니다만 병술년 새해 하루가 지나자마자 이곳 단군 사이트를 찾아오게 되었으니 이는 필히 단군 할아버님의 손길로 저를 인도해주신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 이곳을 자주 들르며 공부에 박차를 가할 생각입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단군님 초상을 구하려고 하는데 어디로 가야합니까? 혹시, 이곳에서 보내주는 것은 없습니까? 액자로 만들어서 방에 모셔두고 날마다 기도를 할 생각인데요......답변 부탁드립니다
병술년에도 활기차게 운영하는 사이트가 되어주세요^^감사합니다!!


    운영자       
훌륭한 공부를 하시는군요.
처음 품은 결심이 끝까지 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결실을 얻어 많은 사람들에게
단군왕검님의 위대한 가르침을 알리는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데 이 사이트는 하나님사이트입니다.
단군왕검님에 대한 내용은
단군사이트인 http://tangun.com 또는 http://단군.com 으로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사이트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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