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하나님사이트 게시판
단군방송 안내
한겨레 고유 정신 전자책 e-book 안내
삼일신고 서문
천부경 서문
   
하나님은 ?
하나님이라는 용어
하나님의 개념
하나님과 한겨레
 
하나님의 진리
하나님의 경전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가르침
단군팔조교
개물교화경
한사상 Hanism 은?
희망을 찾아서
하나님닷컴 포럼
글쓰기
운영자와 대화
(구) 글쓰기
(구) 운영자와 대화
   
운영자는?
 



전체: 455, 현재: 7/48 페이지, 접속자: 0

글쓰기  로그인 회원가입

  289. 임진희   2005-12-27 18:01:53    
나좀 구해주세요
하나님을 섬기고 싶어요
진짜 하나님을요
계시죠 하나님
게시잖아요 하나님
계시잖아요 계시잖아요  하나님1


 
  288. 류인하     2005-12-18 16:31:22    
하나님 사랑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하나님 화이팅!!
^0^


 
  287. 내위나   2005-11-29 10:31:32    
지금은 의식으로 이 한사상을 알아야 할 텐데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이고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온 국민이 모두 알때까지는
시간이 많이 흘러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여기서 뜻하는 바 대로 우리민족이 중심적 역할로 세계민족을 선도할 그러한 시대가 하루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천부경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운영자       
내위나님 ! 반갑습니다.

천부경을 비롯한 우리 한겨레의 고유의 여러 경전들의 가르침과
그것이 설명하는 한철학에 대하여 눈을 뜨신 분들은
어서 빨리 모든 사람들이  천부경과 여러 고유한 경전들의 가르침과
이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한철학을 알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운영자도 어서 그런 날이 왔으면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럴수록 한번 더
우리 자신을 냉정하게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시대에 누구도 위대한 우리의 조상님들이
전해주신 정신적유산을 보편타당성을 갖춘 확고한 체계를 갖추어
전세계의 지식인들에게 자신있게 설명할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우리는 먼저 이 일을 보다 더 분명하게 다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내위나님의 말씀처럼 이제 시작이며 이 일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위해 아무리 급해도 마음을 차분하게 억제하고
이 일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물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민족이 세계민족들의 중심에서 그들을 선도할 능력은
어떤 신비스러운 사람의 이상스러운 능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정신을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보편타당한 학문으로
만드는 작업이 얼마나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는 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내위나님과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의 조상님들의 경전과 한철학을 아끼는 분들이 존재함으로써
그와 같은 성과는 생각보다 빨리 다가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위나님의 힘이 되는 글

고맙습니다.
 
  286. 나그네   2005-11-17 14:06:23    
(^^)

하느님 만세...


 
  285. 이상태   2005-10-14 11:51:00    
우리민족의 수련문화와 선생님께서 해설하신 3대경전의 연관성에 대해 제 나름대로 밝혀 책으로 한번 만들어보고자 무모하게 시작한지 꼭 일년만에 초안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나오면 선생님께 제일 먼저 한권 보내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러한 일을 시도할 수 있도록 주춧돌을 놓아주신 분이 바로 최선생님이라 생각합니다.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실현은 개개인의 실천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 바로 지금 개개인이 처한 처지에서 최선을 다해야 함을 강조하시는 선생님의 말씀은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산중수도 몇 년하고 타인보다 약간 나은 능력을 얻어 가진들 그것이 일반 민중에게 무슨 도움이 되었고, 자신을 얼마만큼 변화시킬수 있는가에 대한 말씀도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 시간은 오로지 자기를 위한 시간이 아니었냐는 그 말씀도 뼈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약간은 달리 생각할 부분도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개인의 수행이 자신의 완성만을 추구하는 그런것이라면 분명 그는 가장 이기적인 사람일 것입니다. 잠시 왔다 사라지는 그런 대상이 아닌 가장 완전한 것을 저 혼자 차지할려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욕심과는 비교가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욕심이 자신을 바로세워 보다 많은 사람들을 서로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길을 열기 위해 그런 것이라면 그것은 공욕(公慾)이라 봐야 할 것입니다.


저는 진정 자기 스스로가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청맹과니가 자신의 의욕만으로 세상을 밝힐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입만 살아서 매일 공염불이나 해되는 인간들보다는 작은 실천이라도 행하는 그가 낫겠지만 대욕을 품고 자신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사람과 비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항상 딜레마가 옆에 도사리고 있는듯 합니다. 매일 낚시대 하나라도 드리워서 물고기 한마리라도 건져올리는게 바람직한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큰 그물을 깁어서 보다 많은 고기를 잡는것이 바람직한지 말입니다.


그물깁다가 세월만 흘러가면 생을 헛되이 보낸 것이고, 매일 한마리라도 잡으면 나름대로 보람이 있을 터이지만 큰 그물을 던질 자가 낚싯대를 잡고 있다면 가족외에는 주변을 돌아볼 처지가 못된다 생각됩니다.


자신이 건강해야 타인을 도울 수 있고, 자신이 행복해야 타인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행위는 자기를 바로 세우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렇지 못한 행위는 지속되기가 어렵고 타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도 어렵다고 여겨집니다.


농부의 땀방울이 소중하듯 대욕을 품고 인내하는 수도자의 땀방울은 더욱 소중하다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운영자가 이 게시판에서 설명했던 내용들을 거부함 없이 받아드리시는군요. 쉽지 않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글은 수도자가 올바른 뜻을 세워 수행을 한다면 그것은 공공을 위한 욕심이지 사욕은 아니라는 내용을 설명하려는 것 같습니다.

옳은 말입니다. 그런데 수도자라는 말을 어떻게 받아드리는가에 따라 그 범위와 의미는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일반인들과 다른 어떤 특정한 수련을 하는 사람들을 수도자라고 말한다면 그 범위가 매우 좁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주의깊게 관찰한다면 그분들 모두가 수도자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처해있는 위치에서 자신과 가족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직업인은 모두 힘겨운 수련을 하고 있는 수도자입니다. 직업이 없는 사람들은 직업이 있는 사람들보다 더욱더 힘든 수련을 하고 있는 수도자들입니다. 또 대다수의 가정의 주부들이 역시 누구보다도 힘겨운 수련을 하고 있는 수도자들입니다. 각급의 학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모든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처한 위치에서 온갖 어려움을 감내하며 자신과 가족을 위해 실제의 세계에서 행동을 하고 있으며 그 행동은 결국 자신과 가족뿐 아니라 남에게도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렇지 못하다면 장차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령 문자 그대로 길을 닦는 노동자들은 그 길을 닦는 노동으로 자신과 가족의 의식주를 해결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땀방울을 흘려 노동을 해서 만든 길은 만인에게 혜택이 돌아갑니다. 그분들은 하루하루 행동으로 수도하면서 나름대로 자신을 완성해나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진지한 수도자입니까? 세상 사람들은 대체로 이러한 행동을 하면서 살아가지만 그 누구도 자신을 수도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참으로 겸손합니다.

물론 특정한 수련을 하면서 스스로를 수도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수도자라고 말할 권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특정한 수련을 하면서 스스로를 수도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실제세계를 살아가는 진정한 의미의 수도자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겠다거나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것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생각을 하기 이전에 그들은 바로 그 수많은 진정한 수도자들에게 의식주와 문화 및 문명이라는 근본적인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르치거나 혜택을 주기는 커녕 돌려주기 어려울 정도로 혜택을 받았으며 그만큼 결정적으로 빚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신을 바로 세운다는 것은 바람직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을 바로 세우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자신을  바로세우고 싶어도 어쩔 수 없어 그렇게 하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행복하다는 것은 바람직한 것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행복하지 않고 싶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행복하고 싶어도 도저히 행복할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이분들보다 조금이라도 우위에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스스로를 바로 세우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스스로 자신을 바로 세웠다고 주장한다면 그 바로 세웠다는 것의 의미를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또한 이 세상에서 행복하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주장한다면 그 행복의 의미를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그러나 스스로를 바르게 세우지 못한 사람들도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스스로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도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수도자의 땀방울은 매우 소중합니다. 그러나 그 수도자는 자신을 수도자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 세상의 수많은 생활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수도자들인 그분들의 땀방울이야말로 조금의 의심도 없이 진정으로 소중하다고 잘라서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수도에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우리민족의 수련문화와 선생님께서 해설하신 3대경전의 연관성에 대해 제 나름대로 밝혀 책으로 한번 만들어보고자 무모하게 시작한지 꼭 일년만에 초안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나오면 선생님께 제일 먼저 한권 보내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러한 일을 시도할 수 있도록 주춧돌을 놓아주신 분이 바로 최선생님이라 생각합니다.
>
>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실현은 개개인의 실천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 바로 지금 개개인이 처한 처지에서 최선을 다해야 함을 강조하시는 선생님의 말씀은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
>
>산중수도 몇 년하고 타인보다 약간 나은 능력을 얻어 가진들 그것이 일반 민중에게 무슨 도움이 되었고, 자신을 얼마만큼 변화시킬수 있는가에 대한 말씀도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 시간은 오로지 자기를 위한 시간이 아니었냐는 그 말씀도 뼈있는 말씀입니다.
>
>
>그런데 약간은 달리 생각할 부분도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개인의 수행이 자신의 완성만을 추구하는 그런것이라면 분명 그는 가장 이기적인 사람일 것입니다. 잠시 왔다 사라지는 그런 대상이 아닌 가장 완전한 것을 저 혼자 차지할려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욕심과는 비교가 안된다 생각합니다.
>
>
>그런데 그러한 욕심이 자신을 바로세워 보다 많은 사람들을 서로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길을 열기 위해 그런 것이라면 그것은 공욕(公慾)이라 봐야 할 것입니다.
>
>
>저는 진정 자기 스스로가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청맹과니가 자신의 의욕만으로 세상을 밝힐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입만 살아서 매일 공염불이나 해되는 인간들보다는 작은 실천이라도 행하는 그가 낫겠지만 대욕을 품고 자신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사람과 비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
>그런데 항상 딜레마가 옆에 도사리고 있는듯 합니다. 매일 낚시대 하나라도 드리워서 물고기 한마리라도 건져올리는게 바람직한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큰 그물을 깁어서 보다 많은 고기를 잡는것이 바람직한지 말입니다.
>
>
>그물깁다가 세월만 흘러가면 생을 헛되이 보낸 것이고, 매일 한마리라도 잡으면 나름대로 보람이 있을 터이지만 큰 그물을 던질 자가 낚싯대를 잡고 있다면 가족외에는 주변을 돌아볼 처지가 못된다 생각됩니다.
>
>
>자신이 건강해야 타인을 도울 수 있고, 자신이 행복해야 타인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행위는 자기를 바로 세우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렇지 못한 행위는 지속되기가 어렵고 타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도 어렵다고 여겨집니다.
>
>
>농부의 땀방울이 소중하듯 대욕을 품고 인내하는 수도자의 땀방울은 더욱 소중하다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
>
>
>
 
  284. 변종원   2005-09-14 11:13:27    
최동환 선생님 그간 무탈하셨습니까? 자주 소식 전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대전을 경유 하실 때에 들러서 차나 한잔 하시고 가시지요. 선생님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한가위 잘 보내시고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대전에서 변종원 올림


    운영자       

반갑습니다.

바쁜 세상에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소중한 인연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봅니다.

대전을 경유할 때 꼭 들려서 차 한잔 함께 하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83. 최상덕   2005-09-05 03:50:41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님께서 여전하게 하나님 사업을 펼치시는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랍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다시 하나님닷컴을
찾아주셨군요.

하나님닷컴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풍성한 수확을 거두는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전 1개} [1][2][3][4][5][6] 7 [8][9][10]..[48] {다음 1개} {다음 10개} 글쓰기  글목록 검색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onnoory
      

전자책

E-BOOK 안내

 
       
       
     
   
 
     
   
 
   
 
     
   
 
       
       
     
     
   
 
       
       
     
     
   
 
     
    ..  
       
     
     
   
 
       
     
     
     
       
     
     
 
 
 
 
 
 
 
   
 
 
 
Copyright 1998-2004. 최 동환 Choi donghwan .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hanan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