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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태을미   2005-08-18 11:40:31    
잘 둘러보고 갑니다 ...

        ㅡ 합장 ... 敬天愛人의 새날을 위하여


    운영자       
잘 오셨습니다....
자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281. 박태식   2005-05-01 00:35:38    


  최동환 선생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머리로만 이해할려고 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가슴을 열고, 기왕이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을 택하겠습니다.

행동이 모자라 실천을 못한점 깊이 반성합니다.

하나님 가까이 가서 하나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운영자       
운영자의 답변에
오해없이 잘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님께서 주신 그 질문은 참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좋은 질문을 하실 수 있었다는 것은
이미 좋은 답변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시는 일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통해 진정한 현묘지도 수련을
체험하실 수 있기를 가원합니다.


p.s

님께서 주신 질문은
그동안 운영자와의 게시판에서 여러번 제기되어던 질문입니다.

그리고 운영자를 직접 만났던 분들도
많이 제기하셨던 질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80. 박태식   2005-04-30 15:45:3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선생님의 저서는 빠짐없이 읽었는데도 아직 지혜

  가 부족하여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가르침을 주십사 부탁드리오니  답변을 꼭 주십시요.

너무 너무 간절해서 다른 생각을 할수가 없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나, 하나님 가까이 가는 방법과 현묘지도를 수련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요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감사합니다.






    운영자       
운영자의 책을 모두 읽으신 독자시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운영자에게는 대단히 소중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자와 필자가 이렇게 인터넷 하나님사이트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도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참으로 솔직담백한 질문을 하셨군요. 이러한 질문에는 적지 않은 용기가 필요하지요.

운영자도 솔직담백하게 그리고 용기를 가지고 답변하겠습니다. 질문하신 하나님에게 가까이 하는 방법과 현묘지도 수련법에 대한 질문에 대해 세 가지로 나누어 답변을 하겠습니다.

1.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

모든 인간의 중심에 하나님이 내려와 계신다는 가르침은 우리 한겨레의 경전에서는 시작이자 끝에 해당하는 진리입니다. 우리의 중심에 내려와 계신 하나님을 확인 하고 가까이 하려면 우선 고통 받는 하나님에게 가장 가까이 가셔야 합니다.

요즈음 같으면 강원도에 자연재해가 많이 나서 집과 재산을 잃은 분들이 많습니다. 꼭 그 곳이 아니더라도 이와같은 분들은 언제 어디서나 계십니다. 그분들의 중심에도 님의 중심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내려와 계십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고통 받고 계신다는 것은 그분들의 중심에 내려와 계신 하나님이 고통 받고 계시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리고 단군의 자손은 모두 단군입니다. 따라서 그분들은 모두 살아계신 단군님들입니다. 살아계신 단군님들이 지금 고통 받고 계신 것입니다.

지금 당장 그곳에 가셔서 그분들을 위해 피땀 흘려 일하며 도와주세요. 그러면 그분들의 중심에 내려와 계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또한 단군님도 기뻐하실 것입이다. 그와 동시에 님의 중심에 내려와 계신 하나님이 깨어나시며 기뻐하시는 것을 반드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방법임과 동시에 현묘지도 수련의 가장 높은 단계의 수련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에 드는 비용은 수련장에서 내는 한달수련비정도면 숙식비와 교통비등으로 충분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하나님이 나의 중심에 내려와 계시고 또한 모든 사람들의 중심에 하나님이 내려와 계심을 알게 된다면 하나님을 믿지 말라고 해도 저절로 믿게 될 것입니다. 알면 믿지 않을 수 없고 그 경우 모든 불안과 공포는 저절로 사라지고 자신감이 마음에 가득해 질 것입니다.

어느 종교를 믿고 안 믿고 가 중요한 것이 아니며 ,어떤 수도방법을 택하고 안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어떤 스승을 모시고 안모시고도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님 스스로 이 사실을 언제나 잊지 않고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사람답게 떳떳하고 당당하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자신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중심에 하나님이 존재 하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남과 녀, 노와 소, 빈과 부등의 구분이 사라질 것입니다.

건강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이 방법을 강력하게 권합니다.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해 피땀 흘려 일하면 잔병은 저절로 없어집니다.

이와 같은 방법이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 단군을 사랑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일을 하러 가실 때는 아무 말 없이 하시고 조용히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속이 빈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할 때 단체의 깃발들 들고 다니고 합니다만 그러한 품격이 떨어지는 행동은 현묘지도의 수련자들이 할 일이 못됩니다.

2. 보통의 방법

현묘지도의 수련이란 일신강충 즉 하나님을 스스로의 중심에 모신 사람으로서

1)자기를 발견하고- 성통광명
2)자기를 성취하며- 재세이화
3)자기를 완성하는-홍익인간 의 길입니다.

스스로의 중심에 하나님이 존재함을 알았다면 이미 성통광명을 이룬 것입니다. 성통광명을 신기한 신비주의적 기적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일에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당장 밖으로 나아가 피와 땀과 눈물로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현묘지도 수련을 위해 가장 좋은 수련장은 님이 처해있는 바로 그 자리입니다. 직업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수련이며 그 과정을 통해 남에게 도움이 되는 것도 하나님을 위한 길입니다.

수련을 위해서는 따로 일이 필요하겠지요. 직장일과 학업 등으로 시간이 없다면 자원봉사든 아르바이트 일을 잡으시고 , 직업이 없으시다면 가능한 한 몸을 쓰는 일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수련을 하기 위함이니까 보수는 적게 받아도 상관없을 것입니다. 비싼 수련비를 쓰는 것이 아니라 적지만 돈도 벌고 수련도 하고 얼마나 좋습니까? 육체노동을 하는 것이니까 실내에 있는 것보다는 건강에도 그 어떤 수련법보다도 월등하게 좋을 것입니다.

이렇게 피와 땀과 눈물로 열심히 일을 하시는 과정에서 반드시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계기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님의 그 피와 땀과 눈물로 인해 누군가가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수련을 위해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 수련을 하며 돈을 버는 일이 됩니다. 힘들게 번 그 돈으로 좋을 일에 사용할 기회도 얻게 됩니다. 보람있는 일이 아닙니까?

이 과정에서 자기발견이 이루어졌다면 그 다음부터는 행동을 하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주어진 위치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찾아내서 과감하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 때 자기성취와 자기완성의 길은 열립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을 찾았다면 그것이 직업이든 아니든 일생을 통해 쉬지 않고 하는 과정에서 자기성취와 자기완성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세속적인 성공이 아니라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 해도 그 삶은 진실로 값어치가 있는 것입니다. 적어도 후회하는 삶은 절대로 살지 않게 될 것입니다.

3. 최악의 방법

가장 최악의 상황은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는 그 어떤 용기도 일평생 갖지 못한 채 우리의 경전과 현묘지도 수련법을 입에 담으면서 초인이 되거나 기적적인 능력을 갖겠다며 그 길에 뛰어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초인이 되거나 기적적인 능력을 얻는 결과는 끝내 얻지 못한채 한 번 뿐인 소중한 삶의 기회를 아무 성과없이 아깝게 허비하는 경우입니다. 그렇다고 다시 처음으로 되돌리기도 어려운 안타까운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경우입니다. 우리의 경전들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중의 최선의 지혜를 가르치지 최악의 방법과는 조금도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기 위해  또는 현묘지도 수련을 위해 지금부터 삼십년간 입산수도를 했다고 합시다. 그 과정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삼십년간 누군가가 피와 땀과 눈물로 일해서 얻은 식량을 일하지 않고 염치없이 축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삼십년의 수련에서 도움을 받은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 시간은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외에 다른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몸과 마음의 능력을 닦았다고 해도 마음의 힘으로 눈앞에 있는 연필 한 자루를 공중에 잠시 동안 띄울 수 있는 능력도 얻지 못할 것은 분명합니다. 만일 그 정도의 능력만 얻어도 100 만 달러를 주겠다는 사람이 있는 것을 아실 겁니다.

우리의 중심에 계신 하나님께서 그리고 단군할아버지께서 단 삼 일 동안 강원도의 산불현장에서 열심히 땀 흘리면서 고통 받는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현묘지도 수련을 한 것과 초인이나 기적적인 능력을 갖겠다고 삼십년을 입산수도한 것과 어느 것을 원하실까요?

글을 쓰다보니 다소 길어 졌습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짧고 간단히 쓰되 무한한 감동을 주는 데 운영자는 그럴 능력이 없군요.

긴 글 끝까지 참고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글이 님과 하나님을 생각하시는 분들과 현묘지도 수련을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79. kysk   2005-04-27 17:48:58    
한 사상의 대중화에 온갖 정열을 불태우신 선생님의 전 삶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며,수고가  많으십니다. 이 수고는 행복한 수고이기에 때가 되면 충격적인 열매를 맺으리라 사료 됩니다. 메일을 보내면서 선생님의 향후 주어진 사명도
               힘찬 기력으로
         넉넉히 이루어 나가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선생님 메일함 열어 보세요^^

    주어진 삶과 사명의 짐을 잠시 내려 놓으시고
휴식하는 맘으로 메일의 화살표를
     따라 가 보세용^^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

운영자에게 힘을 주는 고마운 글이군요.

이와 같은 글을 읽으면
지나친 찬사로 생각되어
민망해집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이라도 더
제대로 된 우리의 철학을 설명하고 싶은 의욕이
더욱 새로워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고맙습니다.


p.s

요즈음은 스펨메일이 수백통씩 들어오더군요.
메일로 보내면 유실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지난 번에도 어떤 분의 메일이 유실된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도 다시 부탁해서야 받아보았군요.
메일 잘 읽었습니다. 따뜻하고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메일보다는 하나님사이트의 운영자와의  대화게시판을
이용하시면 이번처럼 메일이 유실되는  위험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운영자와의 게시판은 새것과 옛날 것(구 운영자와의 게시판)이
있는데 새것을 사용해주세요.
 
  278. 박수현   2005-03-24 22:34:16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들렀는데 홈피가 멋지게 바뀌었군요
예전에 쓰던 아이디가 생각이 안나서 새로 가입했습니다
처음 이사이트를 알고나서 제 개인적으로는 물론이고 주위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들러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배우겠습니다
운영자님 건강하시고 여기에 오시는 모든분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아울러 하나님사이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새로 단장한 홈피가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아시겠지만 하나님사이트는 1998년에서 2004년까지 장기간
운영자의 거친 솜씨로 만들어져서 미적감각이라고는 찾기 어려운
누추하기 이를 데 없는 디자인의  홈피를 운영했었습니다.

그것을 보다 못한 집사람이
직접 웹디자인을 공부해서
하나님사이트 등을 새롭게 디자인해서 만든 것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하나님사이트 홈피 디자인을
좋게 봐주시니 집사람이 기뻐하겠군요.

하나님 사이트의 내용이 도움이 되셨고
주위의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셨다니
운영자로서는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하여
함께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보람으로 가득찬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77. 안정호   2005-03-23 15:07:14    
안녕하세요? 저는 세 가지 소원을 빌으러 왔습니다. 제나이가 지금 11살입니다

그런데 엄마랑 아빠랑 요새 계속싸우십니다. 신들분 부탁합니다 소원은
엄마랑아빠랑 싸우지않고 이혼하지않고 행복한가정이되게해주세요
둘째.우리가족이 공부를잘하게해주세요 셋째.엄마아빠가 돈많이벌수있는 직업을같게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저같은 사람은 이세상에 왜 태어났을까? 저는 부모님께 효도를해본적이없습니다 다른애들은 효자,효녀인데 제생각엔 저가 효자가아닌 불자 같습니다 이게 말씀드리는전부입니다. 부탁드립니다  하느님 저는 앞으로 소원만이루워지면 엄마아빠께 효도를 드리겠습니다 물론 오늘부터라도 제가 할수있는만큼 꼭효도를드리겠습니다 하느님  부처님  공자님 단군님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축복있으시고 약속을꼭 지켜주십시요 아맨 아미타미불


 
  276. 손성호   2005-03-16 15:53:36    
저는 대구에 손성호 입니다.

선생님 오랫만 입니다.
건강하시죠?

지난번에 보내 주신 책 잘 읽었습니다.
또 다른 시각을 갖게 해 주셔 감사합니다.

저는 최근에 그레이엄 핸콕이라는 분의 책들을 탐독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신의 봉인"이란 책을 선생님에게 추천해 보고 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벌써 알고 계시는 책일지 모르지만
또 다른 각도에서 선생님의 일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가슴 벅찬 일들이지요.

선생님 같은 분들이 계신다는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요.

우리는 각자 우물안 개구리 같이 작은 부분을 담당하면서 살아가는데

인간의 유구한 삶의 과정과 이치를 일 깨워주시는 일은 참 큰일이라 생각됩니다.

하시는 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오랜만 입니다.

늘 병원일로 바쁘실 터인데
글을 올려주셨군요.

지난 번에 보내주신 책은
많은 참고가 되었고
요즈음도 가끔 그 책을 보고있습니다.

그래이엄 핸콕의 신의 봉인을 추천하셨군요.
몇 년전 신의 지문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만
그 작가가 신간을 낸 것 같습니다.
조만간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에서 힘을 얻게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보람찬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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