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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권순철   2005-02-22 14:53:16    
   먼저 큰 일 하고 계시는 선생님께 3배 합장하옵니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선생님 뜻에 동참하고자
   궁금한 것을 여쭤봅니다.
   삼일신고의 <제2장 일신>에서
     聲氣願禱 絶親見 自性求子 降在爾腦』
    (성기원도 절친견 자성구자 강재이뇌 )  

    "소리와 기(氣)를 다하여 원하고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을 친견할 수 있으니
     스스로의 본바탕(性)에서 하나님의 씨(子)를 구하라.
     인간의 뇌(腦)에 하나님(一神)이 내려와 계신다.’ 라고
     말슴하셨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절친견에 대한 해석입니다.
     소리와 기를 다하여 원하고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을 친견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아무리 소리와 기도를 한다고 해도
     친히 드러냄을 끊는 것인지?
     제생각은 둘다 맞는 것 같기도 한데요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그 날을 위해...
     선생님의 건강하심과 사이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삼일신고에 대해서 이렇게 질문할 수 있으려면
대단히 오랜 시간과 매우 깊은 정성이 필요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문제의 핵심을 분명하게 질문할 수 있다는 것은
문제의 해결에도 이미 접근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좋은 질문을 접하니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답변을 하겠습니다.

"소리와 기(氣)를 다하여 원하고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을 친견할 수 있으니 "

라는 내용에서 절친견이
하나님을 친견할 수 있는가
아니면 친히 드러냄을 끊는 것인가의 여부를 물었습니다.

삼일신고에서 하나님은 만물의 자기원인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친견할 수 있는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친히 드러냄을 끊는다고 보기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삼일신고의 원리는 그 어느 철학보다도 더 없이 냉철한 철학을 설명하지만
우리가 인식할 수 없는 초월적 영역도 풍성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도 성기원도의 경지에 대해
명백하게 어디까지의 한계를 가진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친견이 육안인가 아니면 심안인가에 따라
다시 해석이 나뉘어지게 됩니다.


답변이 되었는지요?

늘 보람으로 가득한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74. 임국빈   2005-02-18 17:03:12    
운영자님 정말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전도를 전도 해주시니 저는 잘못된길들 드러왔나봅니다. 공부도 안하고 오직게임에만 열중하고 효도도 안하고 집이야 가난합니다 아주는아니고 그런데 지금 저는 여동생 2명과 할머니 와 저와함께삽니다 전 이젠 19살인데 어떡게할지모르겠습니다 1년이란 세월은 순식간인데 사회진출을해야하는데 지금이게멉니까 게임에만 푹빠지고 공부도 못하고 저는 이 인간으로 태어난 짐승보다 봇합니다. 한다 한다 한다 한다 매일 하지만 안됍니다 게임만 하고 ㅠ.ㅠ 하나님을 전 의심을 했습니다 지금도 있는지 않있는지 의심도 하고 하나님께 정말 제송합니다. 교회를 간다 간다 간다 했지만 자꾸 안가게됍니다 유치면 이랑 초등학교때는 같는디 이젠 중학생부터 지금 고등학교 부터는 않같습니다. 그래도 가끔 기도는 합니다 밤에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실까요. 전 정말 하나님을 좋아하고싶습니다. 정말 바른길은 무엇일까요. 아.. 제가 이젠 1년지나면 사회진출인데 자격증도 없고 공부도 못하고 취업도 못할듯합니다. 사회에 나가면 제가 다 먹여살려야하는데 지금은 정부에서의 돈을 받고있습니다 달 달 당 30만정도 그걸로 지금 생활비로 쓰고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무지 아프십니다 저희 알버니께서는 나이가 80이넘었습니다. 다리가 쑤신다구하고 몸이아프다고 하고 하나님께 부탁하고싶습니다. 비록 아버지는 술많이드셔서 도라가셔습니다 제가 중3때 어미니는 나가시고 지금은 어머니께서 제혼 하셨습니다 .동생들이 이번 겨울방에 에 1주일전에 맞났습니다. ^^ 하나님께 저희 동생 들 할머니 어머니 친척분들 축볻받고 행운있는 사랑으로 돼는 나날이돼었으면 정말좋겟습니다. 어떡게할지모르겠습니다. 노력은 해보야겠지요 이만쓸께요 ^.^ 하 나 님 ㅂ ㅂ 2 2


 
  273. 최영길     2005-02-06 02:15:49    
명절이 가까워 질 때마다 정신 없이 잊고 있다가 찾아오게 되는 군요.
이번에는 오랜만에 들렸는데 참 홈페이지가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군요.
누군가 수고 해야 할 홈을 개설하여 수고하시는 것을 보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평안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자         

오랜 만에 보는 반가운 이름이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단지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을 할 따름이지요.

새해에 복을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72. 신문식   2005-02-01 10:04:44    
책(천부경)을 구입하려고 로그인을 했으나 여러가지 장애로 인해서 로그인이 안되네요. 새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운영자와의 대화를 직접 원합니다. 저의 핸드폰은 017-000-3002입니다. 삼일신고나 참전계경은 서점에서 구입했으나 천부경은 구입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운영자와 직접통화를 하고 다른 아이디를 모두 취소하고 신규가입하렵니다. 싱규가입은 단군컴이나 한사상 모두한개로 할 것입니다. 000@hanmail.net 로 할 것입니다.

가능한 빨리 전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성산 신문식 올림.


    운영자       
반갑습니다.

조금전 처리해드린 대로 잘 되시리라 믿습니다.
이곳의 데이터베이스가 쇼핑몰의 데이터베이스와 다르답니다.

따라서 이곳에 가입하셔도 쇼핑몰에서 주문을 하시려면
쇼핑몰에서 따로 가입을 하셔야됩니다.

운영중인 모든 사이트의 데이터베이스를
하나로 묶었으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렇게 되지 않는군요.

지방에서 책을 구입하는 문제를 출판사에 확인해보았더니
왠만한 도시의 서점에서는 구입을 하실 수 있다고 하는군요.

서점에 가셔서 책이 없으면 그냥 나오시지 마시고
직원에게 물어보시던가 아니면 책을 가져다 놓으라고 부탁하시면
2-3일 안으로 책을 구입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의 쇼핑몰은 오른쪽에 보이는 책그림을 아무 것이나
누르시고 쇼핑몰에 들어가셔서 신용카드나 무통장입금으로 구입을 하시면 됩니다.
회원가입이 번거러우시면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셔도
책을 구입하시는 일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혹 또 다른 문제가 있으시면 쪽지를 남겨주시던가
운영자와의 게시판에 글을 남기시던가 또는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남기신 전화번호는 보안을 위해 번호를 바꿔드렸습니다.*
 
  271. 박성훈   2005-01-14 10:40:15    
운영자 님이
사용하신 하나님의 단어와 하느님이란 단어는 같은
뜻이 아닌것으로 아는데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니 경전이니 하는 말은  기독교의
하나님의 말씀등과 오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서양선교사님의 말씀이라고 인용하신 부분도
단어적인 부분만 따서 이해를 하신 것 같습니다.
같이 모아서 같은 것처럼 말씀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히 성경인것을 누구도 다 알고 있지않습니까
제 생각엔 조금만 더 바르게 쓰셨으면 합니다.


    운영자       
답변을 하겠습니다.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용어가 원래 우리 한민족이 까마득한 때부터
사용하던 용어요 개념이라는 사실은 자명합니다.

심지어 이 땅에 왔던 서양인 기독교선교사들 조차 그 사실을
충분히 이해하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하나님 하느님은
우리 한민족 고유의 하나님 하느님을
차용해서 사용하고 있음도 명백합니다.

그렇게 된 유래와 이유는 이 사이트에서
충분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에게 존재해온 고유한 경전인 천부경,삼일신고,366사등은
모두 한민족 고유의 하나님 하느님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경전들을 하나님 하느님의 경전 또는 말씀등이라고 말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조금도 잘 못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경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말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경전 하나님의 말씀과
혼동될 우려가 있으니 좀 더 바르게 써달라고 한 것 같습니다.

그러한 생각에 아무런 적의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기독교에서 빌려서 사용하는 하느님 하느님이라는 용어가 원래대로 한민족이 사용하던 한민족 고유의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용어로 사용된 것이 이상하게 보인다면 그것은 주객이 전도된 인식이 아닐까요?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 하나님 하느님은
한민족 누구나 늘 하나님 하느님을 입으로 외우고 마음으로 의지하던 존재였습니다.

서양인 선교사 클라크는 하나님을 설명하기를
한국인들은 위급할 때 대부분 이 신을 부르며 그 신의 이름을 이들은 끊임없이 입으로 되뇌이므로 그 신은 그들의 생애를 지배하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하나님 하느님은
우리 한민족이 한민족이기 시작한 이래 사용하던 하나님 하느님으로 기독교에서 빌려서 사용하기 이전에 원래의 하나님 하느님의 용어요 개념입니다.

물론 기독교에서 차용하여 사용하고 있는 하나님 하느님의 개념에 맞추어 사용하면
님께서는 아마도 그것을 바르다고 생각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사이트는 원래의 하나님 하느님의 용어가 가지는 원래의 개념대로
즉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는 것을 바르다고 말합니다.

 
  270. 박 종 억     2005-01-06 15:37:38    


~ 대은하 대우주 대자연 대자유 대쾌락 삼라만상의 아름다운 모습들속에서 모두
    와 모든 것들이 걱정스럽기만 하지만...... ~


~ 영원한 창조의 아름다움들로 찬란한 빛과 빛들이 비추게 되는 영원한 날들 웃
    음과 웃음들이 활짝 필 수 있는 영원한 미래 시대를 확신합니다. ~          


~ 과거와 과거 전생...... 현재와 현시대의 기나긴 세월동안 많은 어려움들을 극복
    하고...... 오늘날 스스로들의 생활들을 하시는 모든분들에게 모든 것들에 영광
    스러운 여유로운 행복한 축복스런 올바른 미래들이 다가오기를 희망합니다. ~
    

    
~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언제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


~ 여러분들의 앞날에 영원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269. 정갑천   2004-11-24 18:48:33    
오늘 정식으로 회원 가입하여 인사드립니다.

일신강충, 성통광명, 재세이화, 홍익인간

제가 읽어본 책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님이 쓰신 저작이 저에게 가장 와닿았습니다.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많지만 님이 쓰신 책들을 읽으면서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개정판을 내실 때는 오자 점검이 필요할 듯 ^^)

님이 정리하신 열여섯의 글자에 모든 것이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제 삶의 방향타가 된 열 여섯자 이기도 하구요.  간혹 마음이 허해질 때 이 열여섯자를 되뇌여 보며 마음을 추스립니다.


혹시 강좌 같은 것은 하지 않으신지요?
여건이 맞는 다면 선생님의 육성 강의를 들어보고 싶답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싶시요


    운영자       
그동안 책으로만 만나던 독자님들이
이렇게 사이트의 회원님으로 가입하실 때
참으로 반가운 마음입니다.

일신강충 성통광명 재세이화 홍익인간

이 16개의 글자안에 담긴 의미가
새롭게 삶의 방향타가 되신 듯 합니다.

우리 한겨레가 한겨레이기 시작한 그 때부터
우리 한겨레의 경전을 만들어주시고
그 철학을 발전시키시고 또한 온갖 어려움 속에 전해주신
한겨레의 많은 스승님들과 많은 의로운 분들께서
모두 님의 그 깨달음에 대해 한마음으로 기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운영자로서는 마음이 뜨거워질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p.s

강의에 대해 물으셨군요.
특히 지난 3년간은 '한철학1 생명이냐 자살이냐' 에
대한 집필에 전념하느라
강의는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독자님들이나 회원님들에게 강의나 자연스러운 만남등이 부족함을
늘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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